한소희 나이 강제 공개, '이것' 때문…"등기부등본 떼 봤다" 폭로 작성일 11-01 2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QK1Gr7v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RV3ZOBW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한소희가 25일 오전 서울 한강로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넷플릭스 '경성크리처 시즌2'(극본 강은경, 연출 정동윤, 조영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ked/20241101114505117bwaj.jpg" data-org-width="1200" dmcf-mid="FJ0TCa5r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ked/20241101114505117bwa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한소희가 25일 오전 서울 한강로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넷플릭스 '경성크리처 시즌2'(극본 강은경, 연출 정동윤, 조영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figcaption> </figure> <p dmcf-pid="pef05IbYT0" dmcf-ptype="general">배우 한소희(본명 이소희)의 나이가 실제보다 한살 많은 것으로 공개 배경엔 한 네티즌이 발급받은 등기부등본에 있었다.</p> <p dmcf-pid="Usjx40LKT3" dmcf-ptype="general">한소희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는 1일 "한소희가 4학년에 올라갈 시기에 어머니의 수배로 인해 강제로 울산으로 가게 됐고, 이후 학업 중단 상태로 1년을 집에서만 보냈다"며 "어머니가 구속 수감된 후 다시 원주에 와서 4학년으로 재입학을 하게 됐다"면서 1살 어린 나이로 활동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p> <p dmcf-pid="uOAM8po9lF" dmcf-ptype="general">한소희 소속사가 그의 나이를 정확하게 공개한 이유는 앞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한소희가 나이를 속인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면서다. 한 네티즌은 "한소희가 이번에 50억원이 넘는 집을 구리에 구매했잖아. 그래서 궁금해서 등기부등본을 떼봤는데, 94년생으로 알고 있었는데 나이가 엄청 많네"라는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p> <p dmcf-pid="7IcR6Ug2Ct" dmcf-ptype="general">한소희는 지난 8월 21일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 '아르카디아 시그니처' 전용면적 203㎡ 듀플렉스 펜트하우스를 매입했다. 한소희가 매입한 펜트하우스는 아차산과 한강 조망을 누릴 수 있으며 고급 빌라로 알려졌다.</p> <p dmcf-pid="zysodKEQh1" dmcf-ptype="general">한소희 모친인 신모씨는 한소희의 명의를 도용하며 '빚투' 논란까지 일으킨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2021년부터 지난달 말까지 명의 대행 사업자를 내세우며 울산, 원주 등에서 12곳의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구속됐다. 게임장 손님들은 신 씨가 총판으로 있는 도박사이트에 접속해 게임머니를 충전하고 바카라 같은 도박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검찰은 판단했다.</p> <p dmcf-pid="qWOgJ9DxW5" dmcf-ptype="general">당시 소속사 측은 "어머니가 벌인 지극히 개인적인 일"이라면서 "한소희도 기사를 통해 해당 내용을 접해 참담한 심정을 이루 말할 수 없다"고 입장을 전했다.</p> <p dmcf-pid="BYIai2wMSZ" dmcf-ptype="general">지난 9월 25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경성크리처' 시즌2 제작발표회를 통해 모친 논란 이후 공식 석상에 나선 한소희는 "늘 잘 봐주셨으면 좋겠다"며 "제 개인적인 일이 공적인 일에 관여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서 시즌2도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p> <p dmcf-pid="bEL4K5e7WX" dmcf-ptype="general">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현장] 베이비몬스터 "우리 매력 넘치게 담은 앨범, 듣는 재미 있을 것" 11-01 다음 최수종, 화관문화훈장 수훈 "선한영향력 노력하겠습니다"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