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설’ 김민주 “수영선수 역 위해 첫 단발‥살은 안 빠지던데요?”[EN:인터뷰②] 작성일 11-01 2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Nqxzj4e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jR1K5e7R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매니지먼트숲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115239544auvs.jpg" data-org-width="1000" dmcf-mid="0uM5bZRu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115239544auv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매니지먼트숲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dVT0vf5d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매니지먼트숲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115239716bive.jpg" data-org-width="1000" dmcf-mid="pI8YuW6Fn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115239716biv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매니지먼트숲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Ei0f3nbe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청설’ 스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115239904hmmp.jpg" data-org-width="1000" dmcf-mid="UcwfnVrRn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115239904hmm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청설’ 스틸 </figcaption> </figure> <p dmcf-pid="BHIQNPCnnT"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dmcf-pid="by5jhN1mdv" dmcf-ptype="general">김민주가 첫 스크린 주연작 '청설'에서 수영선수 캐릭터에 도전한 후일담을 전했다.</p> <p dmcf-pid="K0BC5IbYiS" dmcf-ptype="general">영화 '청설'(감독 조선호)에 출연한 김민주는 11월 1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개봉을 앞둔 소감 등을 밝혔다.</p> <p dmcf-pid="9W1AljtsRl" dmcf-ptype="general">오는 6일 개봉하는 영화 '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작품이다.</p> <p dmcf-pid="2vXaIgZwLh" dmcf-ptype="general">'청설'은 동명의 대만 로맨스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스페셜 프리미어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당시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체 상영회차를 순식간에 매진시켰다.</p> <p dmcf-pid="Vb8YuW6FdC" dmcf-ptype="general">홍경은 사랑에 직진하는 ‘용준’ 역을, 노윤서는 생활력 넘치는 ‘여름’ 역을, 김민주는 꿈을 향해 달리는 수영선수 ‘가을’ 역을 맡아 그간 보여 준 적 없었던 캐릭터에 도전한다.</p> <p dmcf-pid="fb8YuW6FiI" dmcf-ptype="general">이번이 첫 상업영화 주연 데뷔인 김민주는 "이렇게 긴 호흡의 작품은 처음이라 부담감이 없었다면 거짓말"이라면서 "차근차근 준비하는 과정에서 재미를 느꼈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dmcf-pid="472v3SVZnO" dmcf-ptype="general">맡은 캐릭터 '가을'에 대해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반짝반짝하다고 느껴져 잘 표현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저도 꿈을 위해 노력한 적이 있고, 또 그러고 있는 시기이기 때문에, 그런 모습들이 잘 나왔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임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8ok9dKEQRs" dmcf-ptype="general">수영 선수 역할을 맡았지만, "물과 친하지는 않아서 걱정됐다"고 고백한 김민주. 그러나 "배우는 것이 힘들고 지치지는 않았다. 새로운 걸 배우는 걸 좋아해서 열심히, 재밌게 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6mSekRvaem" dmcf-ptype="general">선수 역할을 위해 데뷔 후 처음으로 단발머리로 변신하기도 했다. "항상 긴 웨이브 머리를 유지하다가, 처음으로 캐릭터와 가까워지기 위해 단발로 머리를 잘랐다"고 말한 그는 "거울을 보고 '가을이는 이런 모습이구나?' 느껴졌고, 거기서부터 출발했다. 수영을 하다 보니 단발머리가 너무나 편하더라"고 귀띔하기도.</p> <p dmcf-pid="Pcs6g8OJJr" dmcf-ptype="general">식단도 바꾸었다고. 김민주는 "운동선수처럼 먹으려 했다. 선수들은 정말 균형 잡힌 식사를 하더라. '가을'이도 그렇게 해야겠지 싶어서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했다"며 "근육이 잘 붙는 체질은 아니라 아쉽긴 했는데, 수영하면서 조금의 잔근육이 생기진 않았을까 싶다. 원래는 필라테스 같은 가벼운 운동을 했다면, '가을'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어깨 운동을 많이 했다. 수영하면서 어깨를 많이 사용하기도 했다"고 전했다.</p> <p dmcf-pid="Q1umGr7vMw" dmcf-ptype="general">"체중 감량도 됐냐"는 말에는 "그렇진 않던데요?"라면서 "그냥 건강해졌다"고 웃으며 답하기도.</p> <p dmcf-pid="xYtcSAFORD" dmcf-ptype="general">한편, 수어 연기까지 소화한 김민주는 "언어, 문화를 배운다는 마음가짐으로 차근차근 이해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노윤서, 홍경 배우와 같이 배우다 보니 재밌었다. 수어로 대화도 하고, 일상에서도 사용하기 위해서 노력했다"고 전했다.</p> <p dmcf-pid="y2QXqHxpME" dmcf-ptype="general">6일 개봉.</p> <p dmcf-pid="WX0DyEphik"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dmcf-pid="YsvdEeTNM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③] 김민주 "홍경♥노윤서 실제 열애? 시너지 좋아 응원하게 돼"('청설') 11-01 다음 '나라는 가수' 화사 "음악 극기 훈련? 오해 말길..성장 안겨준 시간"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