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 김민주 "첫 스크린 도전, 긴 호흡 작품 처음이라 부담 있었다"('청설') 작성일 11-01 1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2M2J9Dxr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QLQNPCnI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매니지먼트 숲"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Chosun/20241101115229589rwwx.jpg" data-org-width="1000" dmcf-mid="5NJ8o4sd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Chosun/20241101115229589rww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매니지먼트 숲 </figcaption> </figure> <p dmcf-pid="3xoxjQhLm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김민주(23)가 "첫 스크린 도전, 부담 없었다면 거짓말이다"고 말했다.</p> <p dmcf-pid="0q8qxzj4OM" dmcf-ptype="general">로맨스 영화 '청설'(조선호 감독, 무비락 제작)에서 꿈을 향해 달리는 수영선수이자 여름(노윤서)의 동생 가을을 연기한 김민주. 그가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청설' 출연 과정을 설명했다.</p> <p dmcf-pid="pB6BMqA8Ox" dmcf-ptype="general">김민주는 "첫 스크린 데뷔라 모든 게 낯설다. 이렇게 연기 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것도 행복하고 무대인사도 처음 해봤는데 그런 것도 새롭더라"며 "이 작품을 처음 접했을 때 해야 할 게 너무 많아 도전이라고 생각했다. 꼭 잘 해내고 싶었다. 준비할 게 많았던 만큼 열심히 했다. 다행히 제작진이 내게 촬영 전 두 달이라는 시간을 줘서 수영과 캐릭터 준비에 매진했다"고 밝혔다. </p> <p dmcf-pid="UbPbRBc6IQ" dmcf-ptype="general">그는 "20대의 이야기라 캐스팅도 비슷한 나이의 배우를 섭외 했다고 하더라. 부담감을 느끼기 보다는 가을이라는 캐릭터에 집중했다. 노력하는 모습이 반짝반짝한 인물이라고 생각했다. 그런 모습을 잘 표현하고 싶었다. 나도 가을이와 같이 꿈을 향해 노력했던 시기가 있었고 그런 지점을 잘 보여주고 싶었다"며 "다만 긴 호흡의 작품을 처음 해 부담이 아예 없었던 것은 아니다. 여러 준비 과정이 필요했고 처음에는 준비를 잘 해야겠다 생각을 했다. 하나하나 시작 하다 보니 부담감보다는 재미를 느꼈던 것 같다. 캐릭터를 찾아가는 과정이 재미있게 느껴졌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u2M2J9DxOP" dmcf-ptype="general">동명의 대만 영화를 리메이크 한 '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남자와 진심을 알아가는 여자, 그리고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홍경, 노윤서, 김민주 등이 출연했고 '하루'의 조선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6일 개봉한다.</p> <p dmcf-pid="7VRVi2wMs6"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옥판사' 박신혜 죽음 예고…선택의 대가는? "안방극장 뒤흔들것" 11-01 다음 [인터뷰②] 김민주 "운동선수처럼 먹고 수영..근육 늘었지만 살은 안 빠져"('청설')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