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세계전기통신표준화총회에서 의장석 6석 확보…ICT에 한국 영향력 확대 작성일 11-01 1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YCcMSgX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jKpGr7v5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4년 세계전기통신표준화총회(WTSA24) 개막식에서 김형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전략표준연구실 연구위원이 발표하고 있다. ETRI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dongascience/20241101115018634yxpr.jpg" data-org-width="680" dmcf-mid="BurR2tJqG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dongascience/20241101115018634yx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4년 세계전기통신표준화총회(WTSA24) 개막식에서 김형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전략표준연구실 연구위원이 발표하고 있다. ETRI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ypmjebkPGM" dmcf-ptype="general">한국 연구진이 전기통신표준화분야 최고 의사결정기구 의장단에서 6석을 확보했다.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산업에서 표준화 방향, 표준 제정에 한국 영향력을 확대해 국가 위상을 높일 뿐 아니라 기술료 수입 창출로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p> <p dmcf-pid="WUsAdKEQXx" dmcf-ptype="general">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지난달 15일부터 24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국제전기통신연합(ITU) 2024년 세계전기통신표준화총회(WTSA24)에서 거둔 성과를 1일 밝혔다. 차기 회기인 2025~2028년 의장단에서 6석을 확보하고 신규 결의 2건을 제정한 성과다.</p> <p dmcf-pid="Yr6bFl2X1Q" dmcf-ptype="general"> WTSA는 ITU가 4년마다 개최하는 세계적 규모의 전기통신 표준화 총회다. 전세계 통신 표준 제정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하며 각국의 협력을 증진하는 행사다. 국제표준화 기구에서 의장은 표준화의 방향 설정과 표준 제정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한국이 기술 표준화를 주도해 국가 기술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는 뜻이다.</p> <div class="video_frm" dmcf-pid="GmPK3SVZYP"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Pfcn6Ug2Xd"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Pfcn6Ug2Xd"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1xzjX0uxwRM?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p dmcf-pid="HsQ90vf5H6" dmcf-ptype="general">ETRI는 이번 총회에서 전기통신표준화분야(ITU-T) 연구반(SG) 의장 1석과 부의장 5석을 확보했다. '사물인터넷 및 스마트시티' 의장에 김형준 전략표준연구실 연구위원, 'ICT와 순환경제' 부의장에 김병찬 전파환경감시연구실 책임연구원 등이다. 연임이 4명, 신규는 2명이다.</p> <p dmcf-pid="XPZvwJWAZ8" dmcf-ptype="general"> ETRI는 "표준화총회에서 거둔 6석의 의장석은 향후 기술이 상용화되고 일반인이 기술을 활용할 경우 막대한 기술료 수입 창출로 인해 국부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ZQ5TriYcX4" dmcf-ptype="general"> 이번 총회에서 승인된 8건의 신규 결의 중 '메타버스', '디지털 전환' 2건은 ETRI의 주도로 성사되기도 했다.</p> <p dmcf-pid="5x1ymnGkZf" dmcf-ptype="general"> 방승찬 ETRI 원장은 "이번 WTSA24에서의 의장단 배출과 신규 결의 승인은 기술 패권 경쟁 시대에 ETRI의 기술력과 국제표준화기구에서의 영향력을 입증한 중요한 성과"라고 밝혔다.</p> <p dmcf-pid="1fYCcMSgZV" dmcf-ptype="general">[이병구 기자 2bottle9@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아사이언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SG닷컴, 온라인 '쓱데이' 개최...매일 밤 9시 최대 10% 할인 11-01 다음 윤수일 “‘아파트’ 대박에 내 ‘아파트’도 다시 뜨네요”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