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비긴어게인 불만 많았나…"이번엔 하고 싶었던 것 다 해" ('나라는 가수') 작성일 11-01 1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eA0f3nb7K"> <p dmcf-pid="6dcp40LK3b"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세아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Po5bZRu0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10asia/20241101115412329fnvg.jpg" data-org-width="1200" dmcf-mid="4RRypT410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10asia/20241101115412329fnv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제공=K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QQg1K5e7zq" dmcf-ptype="general"><br><br>가수 헨리가 버스킹 프로그램에 출연한 소감에 대해 전했다. <br><br>1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KBS2 예능 ‘나라는 가수’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가수 화사, 소향, 헨리, 안신애, 구름, 자이로와 이선희 CP가 참석했다.<br><br>‘나라는 가수’는 K팝 대표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다른 ‘나라’의 음악과 문화를 경험하며 ‘나’라는 가수를 찾아가는 여행기를 그리는 음악 예능이다. <br><br>이날 헨리는 참여하게 된 소감에 대해 "이번에 갔다 오니까 기분이 좋았다; 다른 것보다 이분들과 같이 하게 되어 음악적으로는 너무 팬이었는데 이번에 다녀오니까 사람 쪽으로 성격적으로 더 팬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br><br>앞서 헨리는 JTBC '비긴어게인' 등 버스킹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바 있다. 이에 대해 헨리는 "아시겠지만 버스킹을 많이 해본 사람인데 이번에는 너무 하고 싶었던 점을 다 하게 돼서 너무 만족한다"며 "어떤 장소가 정해져 있으면 딱 거기서만 연주를 했는데 이번에 자유롭게 돌아다니면서 했다. 밥 먹다가 갑자기 노래를 시작하기도 했다. 이걸 전에는 못 했는데 이번에는 할 수 있었다. 좀 더 자유로운 무대가 됐다"고 얘기했다. <br><br>이어 헨리는 "로컬 슈퍼스타들과도 콜라보를 많이 했다"고 귀띔했다. <br><br>'나라는 가수'는 오는 2일 오후 10시 40분 처음 방송된다.<br><br>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라는 가수’ 화사 “좋은 극기훈련, 이렇게 운 적 처음” 11-01 다음 소향 "'나라는가수' 큰 추억…K팝 위상도 알게돼" [N현장]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