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지드래곤 작업 소식, 엄청 놀랐다…스웨그 따라가려 노력" 작성일 11-01 1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w8wi2wMm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6X6uW6FE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베이비몬스터. 사진 제공=YG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Chosun/20241101115730232tryv.jpg" data-org-width="1200" dmcf-mid="ZMsUWDUl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Chosun/20241101115730232try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베이비몬스터. 사진 제공=YG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dmcf-pid="FPZP7YP3r4"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빅뱅 지드래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p> <p dmcf-pid="3Q5QzGQ0mf" dmcf-ptype="general">베이비몬스터는 1일 서울 마포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신사옥에서 첫 정규앨범 '드립' 간담회를 열고 "지드래곤 선배님의 작업 소식을 듣고 깜짝 놀랐다"라며 "선배님의 스웨그를 따라 가려고 노력했다"라고 했다. </p> <p dmcf-pid="0RFRbZRumV" dmcf-ptype="general">베이비몬스터가 신곡을 발표하는 것은 지난 7월 '포에버'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특히 이번 컴백은 첫 정규앨범이라는 점에서 많은 팬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4월 정식 데뷔한 베이비몬스터가 7개월 만에 첫 정규앨범을 발표하는 것이다. 무엇보다 YG 모든 아티스트 중 데뷔 후 가장 빠른 정규앨범이라, 기대를 모으는 중이다. </p> <p dmcf-pid="pe3eK5e7r2"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드립'은 베이비몬스터만의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와 YG 특유의 힙합 바이브를 녹여낸 EDM 기반 댄스곡이다. 중독성 짙은 훅, 다이내믹한 비트, 강렬한 베이스 사운드가 한 데 어우러져 짜릿한 전율을 선사한다. 아현의 3단 고음이 전 세계 팬들의 귓가를 자극할 전망이다. 아현은 "담백한 멋을 먼저 보이고 싶어서 '클릭 클릭'을 공개했는데, '드립'은 EDM 사운드가 더 세서 뒤에 공개하게 됐다"며 곡을 소개했다. </p> <p dmcf-pid="Ud0d91dzI9" dmcf-ptype="general">특히 빅뱅 지드래곤이 작곡에 참여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로라는 "처음 소식을 접했을 때 모두가 엄청 놀랐다. '진짜냐'고 여쭤보기도 했었다. 참여를 해주신 만큼, 열심히 활동해서 보여드려야겠다고 했다"라며 지드래곤 참여 소식을 처음 들은 당시를 떠올렸다. </p> <p dmcf-pid="uOxOg8OJrK" dmcf-ptype="general">이어 "모든 것이 설명되는 데모곡이었다. 최대한 그 힙합을 내려고 랩 멤버들이 노력했다"라고 했고, 아사는 "처음 데모를 들었을 때 선배님의 스웨그를 따라 가려고 노력했다. 녹음할 때도 신경을 많이 썼다"며 지드래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p> <p dmcf-pid="7IMIa6IiDb" dmcf-ptype="general">퍼포먼스도 눈길을 끈다. 비트에 맞춰 몸을 힘차게 터는 안무, 곡명을 직관적으로 표현한 손동작, 화려한 군무 등으로 무대를 수놓는다. 아현은 "후렴구 퍼포먼스를 눈여겨 봐 주시면 감사하겠다. 다같이 춤추자는 흥겨운 분위기를 살렸다"고 귀띔했다. </p> <p dmcf-pid="zyLyDdyjwB" dmcf-ptype="general">베이비몬스터는 1일 오후 1시 첫 정규앨범 '드립'을 발표하고,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 </p> <p dmcf-pid="qWoWwJWAsq"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라는 가수’ 헨리 “타 버스킹과 차이? 현지 스타와 컬래버” 11-01 다음 아이브, '청소차 참변' 7세 소녀 장례식에 근조화환...눈물 나는 팬사랑[SC이슈]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