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좋은 의미 극기훈련, 방송에서 이렇게 운 적 처음”(나라는 가수) 작성일 11-01 2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i4gGr7vR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NMkth9H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120314090hcge.jpg" data-org-width="650" dmcf-mid="KFUPsLHEM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120314090hcg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MKJvc3IJO"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박아름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dmcf-pid="fZhFebkPLs" dmcf-ptype="general">화사가 '나라는 가수'가 자신에게 좋은 의미의 극기훈련이었다고 밝혔다.</p> <p dmcf-pid="4AeD3SVZdm" dmcf-ptype="general">가수 화사는 11월 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아트홀에서 진행된 KBS 2TV 음악 여행 리얼리티쇼 '나라는 가수' 제작발표회에서 '극기훈련' 발언과 관련한 오해를 바로잡았다.</p> <p dmcf-pid="8EimUy8ter" dmcf-ptype="general">앞서 '나라는 가수'가 자신에게 극기훈련이었다고 밝힌 것과 관련, "안 힘든게 뭐가 있겠나. 오해를 할 수도 있겠는데 내게는 좋은 표현의 극기훈련이었다"고 말문을 연 화사는 "그런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너무 좋았다. 그동안 편안한 환경을 만들어서 그 속에서 노래를 했다. 그러다보니 조금 정체돼 있는 느낌도 있었다. 일정한 패턴으로 돌아가는 느낌이었다. 근데 날것의 환경에 놓여져서 연습해 어디서든 노래를 잘해야 되고 악기도 그렇고 잘 해야되는 환경들이 내게는 또 다른 성장을 안겨준 시간이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좋은 의미로 극기훈련이었다. 오해는 하지 말아달라.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6XCtRBc6Mw" dmcf-ptype="general">화사는 또 스페인에서 눈물을 많이 흘렸다고 고백했다. 화사는 "방송에서 그렇게 운 적이 없다. 그 정도로 깨달은 것도 느낀 것도 많아서 '나라는 가수'란 프로그램을 한다고 하길 잘했다는 생각부터 들었다"고 회상했다.</p> <p dmcf-pid="PhcT2tJqnD"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화사는 "스페인에서 벌크업하고 갔다. 그러다보니 컴백 첫날은 원래 떨리는데 하나도 안 떨리더라. 그 정도로 '나라는 가수'가 준 에너지가 어마어마하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QEimUy8tME" dmcf-ptype="general">이에 헨리는 "놀랐던 게 촬영했을 때가 화사 컴백 바로 직전이었다. 우리 노래를 연습했다가 밥 먹는데 갑자기 컴백 준비를 해서 운동하고 있는 건가 싶었다. 알고보니 며칠 후 컴백할 것들을 스페인에서 연습한 것이더라. 이 모습을 보면서 찍었다. 리스펙 한다. 음악에 대한 열정이 대박이다"며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웠다.</p> <p dmcf-pid="xTwG8po9Jk" dmcf-ptype="general">소향 역시 말을 보탰다. 소향은 "하루하루 시간이 가는게 아깝다더라. 그래서 화사가 정말 이걸 좋아하는구나를 느꼈던 게 갑자기 차 안에서 '언제 시간돼요?' 묻더니 제주행 비행기표를 예약했다. '이때 스케줄 안되는 분은 다섯배 벌금입니다'고 했다. 그걸 보면서 행복했다. '아 이 친구가 정말 좋았구나' 싶었다. 얼마 전 모여서 2박3일을 또 노래하고 수다떨고 그랬다. 그때가 생각이 나면서 차를 타고 가는데 그 정도로 행복해서 하루하루 시간이 가는 게 아까웠다. 힘들지만 또 그 안에서 진짜 '아 이게 가수로서 행복이구나' '노래를 할 수 있다는 게 이래서 행복한 거구나'라는 걸 현지에서 느꼈다"고 전했다.</p> <p dmcf-pid="ykJrpT41ec" dmcf-ptype="general">한편 11월 2일 첫 방송되는 '나라는 가수'는 K팝 대표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다른 '나라'의 음악과 문화를 경험하며 '나'라는 가수를 찾아가는 여행기를 그리는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스페인 마요르카 편에는 화사, 소향, 헨리, 안신애가 참여한다.</p> <p dmcf-pid="WNwG8po9LA"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 / 이재하 rush@</p> <p dmcf-pid="YIyuLfmeJ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지 먹방에 화사 성장까지…"K팝 위상 느낀 '나라는 가수'"(종합) 11-01 다음 '나라는 가수' 헨리 “자유로운 버스킹…로컬 슈퍼스타와 콜라보도 신선"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