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이번에도 핸드마이크 라이브, 매력 더 어필하고파" 작성일 11-01 1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8fDdyj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WF1MqA8s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베이비몬스터. 사진 제공=YG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Chosun/20241101120158546bypp.jpg" data-org-width="1200" dmcf-mid="x0XG8po9O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Chosun/20241101120158546byp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베이비몬스터. 사진 제공=YG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dmcf-pid="GY3tRBc6O8"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라이브 무대에 자신감을 보였다. </p> <p dmcf-pid="HeNgGr7vI4" dmcf-ptype="general">베이비몬스터는 1일 서울 마포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신사옥에서 첫 정규앨범 '드립' 간담회를 열고 "라이브로 매력을 더 어필하고 싶다"라며 "지금도 꾸준히 연습 중"이라고 했다. </p> <p dmcf-pid="XdjaHmzTIf" dmcf-ptype="general">베이비몬스터가 신곡을 발표하는 것은 지난 7월 '포에버'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특히 이번 컴백은 첫 정규앨범이라는 점에서 많은 팬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4월 정식 데뷔한 베이비몬스터가 7개월 만에 첫 정규앨범을 발표하는 것이다. 무엇보다 YG 모든 아티스트 중 데뷔 후 가장 빠른 정규앨범이라, 기대를 모으는 중이다. </p> <p dmcf-pid="ZJANXsqyDV" dmcf-ptype="general">데뷔 첫 정규 앨범이라는 의미에 걸맞은 베이비몬스터의 광폭 행보가 시작되는 것이다. 또 라이브 무대에 대한 기대도 크다. 라미는 "이번 음악방송 활동도 핸드마이크로 진행할 예정이다. 라이브로 보여드리는 것은 매력을 더 어필하고 싶어서다. 지금까지도 계속 좀 더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에 더 하려고 한다"라며 "평소에도 꾸준히 연습을 하고 있다. 연습생때부터 탄탄하게 기본기를 쌓아와서, 그래도 지금 라이브를 열심히 잘할 수 있는 것 같다"라고 짚었다. </p> <p dmcf-pid="5OWT2tJqw2" dmcf-ptype="general">이어 로라는 "핀마이크와 핸드마이크의 소리 전달이 확실히 나더라. 팬들이 어떻게 같이 즐기실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핸드마이크로 하겠다고 했다. 다행히 같이 즐겨 주셔서 감사하다"고 했고, 아현은 "핸드마이크를 사용했던 이유는 무대 재미 요소가 더 살아나는 것 같더라. 연습했을 때도 퍼포먼스에서 각자 팀의 장점이 있다. 저희는 마이크 중심이 강하다. 팬분들도 좋아해 주시고, 핸드마이크로 할 때 현장감도 좋았다"고 밝혔다. </p> <p dmcf-pid="1IYyVFiBw9" dmcf-ptype="general">베이비몬스터는 1일 오후 1시 첫 정규앨범 '드립'을 발표하고,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 </p> <p dmcf-pid="tCGWf3nbmK"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몬 라미 "투애니원 콘서트 게스트라니…배움 그 자체" 11-01 다음 화사→헨리 버스킹 '나라는 가수', '비긴어게인'과 어떻게 다를까 [종합]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