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아현 “‘드립’ 3단 고음? 양현석이 해보자고” 작성일 11-01 2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4uaSAFOz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7XMDdyj0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베이비몬스터. 사진lYG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tartoday/20241101120603184pkjg.jpg" data-org-width="640" dmcf-mid="3Kfm5IbY7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tartoday/20241101120603184pkj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베이비몬스터. 사진lYG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zZRwJWA7n" dmcf-ptype="general"> 그룹 베이비몬스터 아현이 타이틀곡 ‘드립’ 속 3단 고음에 얽힌 비하인드를 밝혔다. </div> <p dmcf-pid="uzZRwJWA7i" dmcf-ptype="general">베이비몬스터(루카, 파리타, 아사, 아현, 라미, 로라, 치키타)는 1일 오전 11시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YG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정규 1집 ‘드립(DRIP)’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p> <p dmcf-pid="7q5eriYcuJ" dmcf-ptype="general">이날 아현은 타이틀곡 ‘드립’ 속 3단 고음이 인상 깊다는 말에 “저도 인상 깊게 봤던 파트다. 원래는 한 고음으로 안정적으로 가는 멜로디였다”라고 입을 뗐다.</p> <p dmcf-pid="zB1dmnGk7d" dmcf-ptype="general">이어 “(양현석) 총괄님이 녹음실에서 들어보고 ‘아현이는 조금 더 기량이 될 것 같은데’라고 하나씩 올리다가 3단 고음을 하게 됐다”라고 비하인드를 공개했다.</p> <p dmcf-pid="q3y8jQhLze" dmcf-ptype="general">한편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드립’은 베이비몬스터만의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와 YG 특유의 힙합 바이브를 녹여낸 EDM 기반 댄스곡이다. 지드래곤이 작곡에 참여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중독성 짙은 훅, 다이내믹한 비트, 강렬한 베이스 사운드가 한 데 어우러져 짜릿한 전율을 선사한다. 이날 오후 1시 발매.</p> <p dmcf-pid="B0W6AxlopR"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몬스터 "투애니원 콘서트 게스트, 성장 기회 됐다" 11-01 다음 베이비몬스터 “투애니원·블랙핑크 보고 많이 배워...정말 멋있다” [MK★현장]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