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스웨그 느껴"…베이비몬스터, YG 총력 속 초고속 정규로 귀환 (엑's 현장)[종합] 작성일 11-01 1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CUSK5e70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MmdSAFO7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120351702trtk.jpg" data-org-width="550" dmcf-mid="HkgVEeTN7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120351702trt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4cPsLHEp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합정, 명희숙 기자) 그룹 베이비몬스터이 YG 정통 힙합의 매력과 자신들의 개성이 어우러진 정규 앨범으로 출격했다. </p> <p dmcf-pid="F8kQOoXDpq" dmcf-ptype="general">베이비몬스터(루카, 파리타, 아사, 아현, 라미, 로라, 치키타)는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합정동 YG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정규 1집 'DRIP(드립)' 발매 기념 간담회를 개최했다. </p> <p dmcf-pid="36ExIgZwFz" dmcf-ptype="general">베이비몬스터 로라는 "저희가 드디어 첫번째 정규앨범으로 찾아뵙게되었다. 이 앨범을 발매하기까지 생각보다 빠른 시간으로 왔다. 팬들의 마음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찾아왔다"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p> <p dmcf-pid="06ExIgZw37" dmcf-ptype="general">이어 아현은 "저희도 이번 정규 앨범을 준비하면서 새로운 도전을 많이 해봤다. 다양한 스펙트럼의 장르를 연습했는데 그런걸 보여줄 수 있는 앨범"이라고 소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PDMCa5r7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120352979wfsy.jpg" data-org-width="550" dmcf-mid="Xf9XPuaV0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120352979wfs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QwRhN1mzU" dmcf-ptype="general">베이비몬스터는 정규 1집 'DRIP'은 그 제목처럼, 앨범을 가득 채우고도 흘러 넘치는 멤버들의 매력을 응축했다. 동명의 타이틀곡 '드립'은 베이비몬스터만의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와 YG 특유의 힙합 바이브를 녹여낸 EDM 기반 댄스곡이다. 지드래곤이 작곡에 참여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p> <p dmcf-pid="uxreljtszp" dmcf-ptype="general">또 다른 타이틀곡 'CLIK CLAK(클릭 클락)'은 오리지널 힙합 장르에 완벽히 녹아든 모습으로 YG DNA를 이어받은 준비된 신예로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모든 멤버의 랩 도전 또한 뚜렷한 개성의 보이스톤과 플로우가 돋보인다. </p> <p dmcf-pid="7CUSK5e770" dmcf-ptype="general">라미 역시 "이번 앨범 '드립'에 맞게 저희 매력을 흘러넘치게 담았다. 첫 정규앨범인만큼 신경을 많이 썼고 총 9곡이 수록이 되어 있다. 다양한 장르가 들어가있어서 골라듣는 재미가 있을 거 같다"라며 앨범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p> <p dmcf-pid="zhuv91dzU3" dmcf-ptype="general">이어 루카는 "이번 앨범에서는 베이비몬스터의 뉴 클래식을 표현할 수 있을 거 같다. 저희의 음색이나 팀컬러를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처음에 '드립'만 뮤직비디오 찍기엔 아쉽다고 생각했고 '클릭 클락'은 저희 전원이 랩을 하고 느낌이 너무 좋았다. 그래서 더블타이틀곡으로 가자고 결정했다"라고 더블 타이틀곡으로 나선 이유를 밝혔다. </p> <p dmcf-pid="ql7T2tJq0F" dmcf-ptype="general">또한 이번 앨범에는 일본인 멤버 루카와 아사의 첫 유닛곡이 담겨있다. 루카는 "가사에 일본어를 넣으면 좋을 거 같다고 하셔서 넣어봤다. 중간중간 귀여운 단어로 넣어보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며 "일본어지만 다들 이해할 수 있는 간단하고 재밌는 말을 많이 넣어봤다"고 소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mFIzGQ0U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120354272yatj.jpg" data-org-width="550" dmcf-mid="ZsZrpT41z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120354272yat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s3CqHxpU1" dmcf-ptype="general">이날 정식 발매 전 취재진에게 '드립' 뮤직비디오가 먼저 공개됐다. 아현은 "신나는 안무와 퍼포먼스 위주로 봐주시면 좋겠다. 후렴구가 킬링포인트인 만큼 집중적으로 봐주시면 좋을 거 같다"며 "다같이 즐기고 춤추자는 흥겨운 분위기를 보여준다"고 했다. </p> <p dmcf-pid="KO0hBXMU75" dmcf-ptype="general">특히 '드립'에는 지드래곤이 작곡에 나서 화제가 됐던 바. 로라는 "처음 그 소식을 들었을 때 모두가 많이 놀랐다. 진짜냐고 물어보기도 했다. 참여해주신 만큼 저희도 그만큼의 보답으로 열심히 활동해서 보여드려야겠다 싶더라"고 소감을 밝혔다. </p> <p dmcf-pid="9CUSK5e77Z" dmcf-ptype="general">아사 역시 "지드래곤 선배님의 데모를 들었을때 최대한 선배님의 스타일과 스웨그를 따라가려고 노력했다. 녹음할때도 많이 노력하고 신경을 많이 썼다"고 했다. 로라 또한 "조언을 들었다기 보다는 데모 하나도 모든게 설명이 되는 데모였다. 최대한 배우고 그 힙합 느낌을 내려고 많이 노력했다"고 덧붙엿다. </p> <p dmcf-pid="2huv91dzpX"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과 함께 베이비몬스터는 첫 월드투어에 나선다. 로라는 "저희의 목표 중 하나가 월드투어였는데 이건 이룰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 무사히 월드투어를 마치는 게 이번 활동의 목표"라고 각오를 전했다. </p> <p dmcf-pid="Vl7T2tJquH" dmcf-ptype="general">사진 = YG엔터테인먼트 </p> <p dmcf-pid="fEZrpT41FG"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몬스터 아현, 아이유 이어갈 3단 고음... “기량 발휘 제대로” 11-01 다음 베이비몬스터 "지디·블핑 이어 YG 후배로서 성과 보여줄 것"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