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아현 "'드립' 3단 고음, YG 양현석 제안으로 성사" [ST현장] 작성일 11-01 1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8jvc3IJ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D9LIgZwi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rtstoday/20241101120904738ypon.jpg" data-org-width="600" dmcf-mid="pIVghN1mM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rtstoday/20241101120904738ypo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7L0PAxloi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 아현이 '드립' 속 3단 고음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p> <p dmcf-pid="zZgl0vf5ig" dmcf-ptype="general">1일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YG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베이비몬스터(루카, 파리타, 아사, 아현, 라미, 로라, 치키타)의 정규 1집 드립(DRIP)' 발매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p> <p dmcf-pid="qfvuxzj4eo" dmcf-ptype="general">베이비몬스터는 이번 앨범에서 더블 타이틀곡 '드립', '클릭 클락(CLIK CLAK)'을 내세웠다.</p> <p dmcf-pid="BBOtf3nbLL" dmcf-ptype="general">특히 '드립'에서는 아현의 3단 고음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bauMEeTNJn" dmcf-ptype="general">아현은 "원래는 한 고음으로 안정적으로 가는 멜로디였는데 (양현석) 총괄님께서 녹음실에서 듣고 '아현이는 조금 더 발휘해도 될 것 같은데' 해서 2단이 됐다. 그러다 '하나 더 올려볼까' 해서 3단이 됐다. 제가 '댄저러슬리(Dangerously)'도 연습했었고, 조금 더 보여주자 해서 3단으로 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Kqs1VFiBdi" dmcf-ptype="general">뮤직비디오에서는 와이어를 타고 클로즈업 되는 부분이 나오기도 한다. 멤버들은 함께 뮤직비디오를 감상하다 해당 부분에서 감탄했고, 특히 아현은 자신의 모습을 보고 소리를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92lpPuaVnJ" dmcf-ptype="general">아현은 "높은 데로 와이어 타고 올라갔다. 인천에서 예쁘게 바다 보이는 데서 촬영했는데 카메라가 앞에 있었는데 어떻게 나왔는지를 못 봤다. 생각보다 얼굴이 엄청 가까이 나와서 놀랐다"고 리액션의 이유를 설명했다.</p> <p dmcf-pid="2w2oCa5rM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새로운 도전" GD 업은 베이비몬스터, 첫 정규에 담은 자신감[종합] 11-01 다음 61세 황신혜, 명품관 앞에서도 혼자 빛나…‘줄 서는 비주얼?’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