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새 시즌 일정·규정 발표…주행 거리 대폭 증가 작성일 11-01 21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슈퍼 6000 클래스 규정 크게 변경</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4/11/01/NISI20241101_0001692102_web_20241101114915_20241101121316579.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2024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어십 슈퍼 6000 클래스 3라운드에서 진행된 의무 스톱 중 급유를 하는 모습. (사진=슈퍼레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슈퍼레이스가 슈퍼 6000 클래스 규정 변경과 다음 시즌 일정을 1일 공개했다.<br><br>슈퍼 6000 클래스는 주행 거리, 드라이버 포인트, 최대 석세스 웨이트(전 핸디캡 웨이트), 타이어 규정 등이 변경됐다.<br><br>먼저 다음 시즌부터는 슈퍼 6000 클래스의 주행 거리가 기존 100㎞에서 최대 170㎞로 대폭 늘어난다.<br><br>차량과 드라이버의 성능을 최대한 끌어내는 것은 물론, 모든 라운드에서 중간 급유가 필수화돼 정교한 전략이 요구된다.<br><br>드라이버 포인트의 경우 예선 성적에 따라 1~3위까지 부여되던 포인트가 없어졌다.<br><br>대신 결승 결과에 따른 포인트만 주어져 본선 경기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됐다.<br><br>또한 석세스 웨이트가 최대 100㎏에서 50㎏로 축소돼 한층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br><br>레이싱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타이어 규정에도 변화가 있다.<br><br>2025시즌부터는 각 타이어 브랜드별로 두 가지 타이어 스펙만 등록할 수 있으며, 최초 등록 이후 한 번의 변경만 허용된다.<br><br>또 모든 라운드를 통틀어 연습, 예선, 결승을 합쳐 최대 8개의 드라이 타이어만 사용할 수 있어, 팀과 드라이버의 타이어 전략이 경기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br><br>올해 처음 선보였던 GT4 클래스는 내년부터 슈퍼 6000 클래스와 통합전으로 치러진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4/11/01/NISI20241101_0001692103_web_20241101114942_20241101121316583.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2025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일정표. (사진=슈퍼레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새로운 시즌 일정 또한 주목할 만하다.<br><br>2025년에는 이벤트 횟수가 기존 7회에서 8회로 증가한다.<br><br>대회는 총 9라운드로 운영되며, 각 라운드의 간격은 기존 4주에서 3주로 단축된다.<br><br>야간 레이스로 진행되는 썸머 시즌은 3라운드부터 5라운드까지 펼쳐질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SC현장] 화사·소향·헨리가 선보이는 진정성 가득 담긴 현지 버스킹 '나라는 가수'[종합] 11-01 다음 베이비몬스터 "우리 매력 흘러넘치도록 담은 YG표 뉴 클래식"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