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 케이블 송출중단 예고…업계 "억지 주장"(종합) 작성일 11-01 1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내달 1일 딜라이브 등서 종료 예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tWlPuaVU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pXyRBc6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CJ온스타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1/20241101121642056lnqm.jpg" data-org-width="1179" dmcf-mid="FUlsVFiBF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1/20241101121642056lnq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CJ온스타일) </figcaption> </figure> <p dmcf-pid="poM8vc3I7A"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양새롬 서미선 기자 = CJ온스타일이 케이블TV 사업자 딜라이브·아름방송·CCS충북방송에 방송 송출을 내달부터 중단한다. 양측의 송출수수료 갈등으로 인한 것이다. 케이블업계는 "송출수수료 인상을 종합유선방송사(SO) 때문인 것처럼 왜곡하는 것은 문제"라고 반박했다.</p> <p dmcf-pid="UgR6Tk0CUj" dmcf-ptype="general">CJ온스타일은 1일 홈페이지를 통해 CJ온스타일 및 CJ온스타일 플러스 채널 송출이 12월 1일 0시부터 이들 3사의 방송 서비스에서 종료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uaePyEphFN" dmcf-ptype="general">이날부터 해당 유료방송 서비스 가입자는 CJ온스타일 채널을 볼 수 없게 된다. 이는 홈쇼핑업계의 송출수수료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p> <p dmcf-pid="7AiMGr7vza" dmcf-ptype="general">CJ온스타일 관계자는 "케이블TV 가입자 수·매출이 지속 감소하는데도 세 곳 모두 합리적 협상이 이뤄지지 않았다"며 "특히 디지털 환경에 취약한 8VSB 가입자 비중이 높은 사업자들로 수수료 대비 매출 개선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해 중단 결정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zcnRHmzT3g" dmcf-ptype="general">이들 3사는 아날로그 송출방식인 8VSB(일방향상품) 가입자 비중이 높다. 이는 디지털 셋톱박스 없이도 디지털 화질로 방송을 볼 수 있는 기술로 저가 요금제로 운영되고 있다.</p> <p dmcf-pid="qkLeXsqyUo" dmcf-ptype="general">케이블업계는 "SO 대상 송출수수료는 이미 인하했고, 최근 3년을 보더라도 SO의 TV홈쇼핑 송출수수료 총액은 감소했다"며 "IPTV의 송출수수료 인상을 SO 때문인 것처럼 왜곡하는 것은 문제"라고 반박했다. </p> <p dmcf-pid="BWIwK5e77L" dmcf-ptype="general">8VSB와 관련해서도 "해당 상품은 홈쇼핑 주요 고객층인 중장년층 가입률이 높은 경향이 있다"며 "오히려 홈쇼핑 방송 시청자를 늘리는 데 효과적으로 기여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p> <p dmcf-pid="bYCr91dzu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SO는 홈쇼핑 방송채널 사용계약 가이드라인에 따라 TV홈쇼핑 송출수수료 산정안을 제시하며 협상에 임했지만, 홈쇼핑사의 과도한 인하요구로 협상이 진전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KGhm2tJq0i" dmcf-ptype="general">flyhighrom@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번엔 유소녀 축구단이다...이동국→이수근, '달려라 불꽃소녀' 합류 11-01 다음 베이비몬스터 "지드래곤 참여 너무 놀라, 스웨그 따라가려 노력"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