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체질' 뷔, 운동기구 기부+진로상담... 월클 미담 작성일 11-01 2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TpkRvaq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3mHnVrR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tvreport/20241101122233909hwex.jpg" data-org-width="1000" dmcf-mid="7HaC6Ug2q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tvreport/20241101122233909hwe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65KIgZwKl"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지호 기자] 방탄소년단 뷔(본명 김태형)의 군 생활 중 훈훈한 미담들이 밝혀져 감동을 주고 있다. </p> <p dmcf-pid="bfHqmnGkKh" dmcf-ptype="general">뷔는 지난달 31일 개인 계정에 군 선임의 전역을 기념하는 게시물을 공유했다. 그는 “Ebc1180기 모두 고생하셨습니다”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동료 장병들과 버스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뷔는 민소매 옷을 입고 탄탄한 팔 근육을 자랑하며 환하게 웃고 있었다. </p> <p dmcf-pid="KR04vc3I2C" dmcf-ptype="general">특히 뷔의 군 선임 한 명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뷔에게 감사와 고마움을 전하는 긴 편지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그는 “2월에 태형 형이 부대에 전입해 온 이후로 운동도 함께하며 어려운 훈련도 버텼다”면서, 뷔가 부족한 체력 단련 기구를 직접 기부해줘 더욱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전했다. 뷔는 또한 외출 시 밥과 아이스크림을 사주는 등 동료들을 따뜻하게 챙긴 것도 감동적인 일화로 전해졌다.</p> <p dmcf-pid="9i7QYwuSBI" dmcf-ptype="general">선임은 뷔가 군 생활 동안 진로에 관한 상담도 해주었다고 밝혔다. 그는 “형은 나를 항상 믿어줬고, 내가 꿈을 향해 더 다가갈 수 있게 용기를 줬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또한, 꿈을 꾸면서 자신이 불안해질 때마다 뷔가 응원과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뷔 역시 군 생활 중 꾸준히 후배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나누며 든든한 선배로 자리해 온 셈이다.</p> <p dmcf-pid="2D6aUy8t2O" dmcf-ptype="general">뷔는 이 편지에 대해 진심 어린 답장을 남기며 서로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뷔는 “부대 오고 나서 너랑 진짜 한없이 운동했다. 내 평생 운동을 너랑 다 한 것 같아 내 모든 군 생활에 네가 있으면 좋겠지만 야속하게 너 먼저 가는구나. 나가서 열심히 살아라. 내가 항상 응원하겠다. 나랑 군 같이 보내줘서 고맙다”라며 애정 어린 소회를 전했다.</p> <p dmcf-pid="Vj2ith9HKs" dmcf-ptype="general">유지호 기자 rjh@tvrepor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몬스터, 다양함 속 돋보이는 ‘DRIP’...GD 손잡고 ‘새로운 도전’ (종합) [MK★현장] 11-01 다음 이번엔 유소녀 축구단이다...이동국→이수근, '달려라 불꽃소녀' 합류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