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람 때리지 마"…추성훈, 중학교 시절 구타 당한 사연 (강연자들) 작성일 11-01 1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SXTwJWAp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vZyriYc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123221175ewdj.jpg" data-org-width="618" dmcf-mid="fEOEi2wMF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123221175ewd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y1YsLHE31"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추성훈이 중학교 시절 재일교포로서 겪었던 아픔에 대해 털어놓는다.</p> <p dmcf-pid="PWtGOoXD05" dmcf-ptype="general">3일 방송하는 MBC '강연자들'에서는 추성훈이 출연해 '세상이 내 뜻대로 되지 않을 때'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p> <p dmcf-pid="QYFHIgZwUZ" dmcf-ptype="general">강연을 마친 후 그는 "격투기보다 강연이 더 힘들었다"라고 소감을 밝혀, 강한 이미지로 익숙한 그가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p> <p dmcf-pid="xOyCAxlozX" dmcf-ptype="general">이번 강연에서 추성훈은 어린 시절 재일교포로서 겪은 차별에 대해 처음으로 솔직히 털어놓는다.</p> <p dmcf-pid="y2xfUy8tpH" dmcf-ptype="general">그는 중학교 시절 친구와 다툼 후 선생님에게 구타를 당하며 "일본인 때리지 마"라는 말을 들었던 아픈 기억을 전하며, 그동안 쉽게 말하지 못했던 과거의 상처들을 시청자들과 나눈다.</p> <p dmcf-pid="WVM4uW6FUG" dmcf-ptype="general">그의 진심 어린 이야기에 오은영, 설민석, 김태훈 등 베테랑 강연자들 또한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전해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더하고 있다.</p> <p dmcf-pid="YZU1SAFOzY"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또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자신과 가족을 향한 악플들을 언급하며 "나는 어느 나라 사람인가?"라는 고민에 빠졌던 순간들을 떠올렸다.</p> <p dmcf-pid="G5utvc3IUW" dmcf-ptype="general">특히 딸 추사랑이 악플로 상처를 받을까 염려하며 "딸이 겪을 상처를 생각할 때마다 마음이 아프다"라고 털어놓아 청중들의 마음을 울렸다.</p> <p dmcf-pid="H17FTk0C0y" dmcf-ptype="general">추성훈의 진심 어린 첫 강연, 그리고 숨겨진 이야기는 3일 오후 9시 10분 '강연자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XCYlkRvaFT" dmcf-ptype="general">사진=MBC</p> <p dmcf-pid="ZhGSEeTN7v"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몬스터가 핸드마이크 라이브를 고집하는 이유 11-01 다음 [전문] ‘비빔대왕’ 유비빔 과거 범법 행위 고백 “법 어겼던 시간 깊이 반성”[종합]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