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진원, 글로벌 게임산업 국가별 전략 보고서 발간…“각국 정부, 주도적 역할 강화” 작성일 11-01 1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Aig8OJz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M2uBXMUz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글로벌 게임산업 생태계 분석과 국가별 육성 전략’ 보고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gamezin/20241101123002277ybka.jpg" data-org-width="560" dmcf-mid="QzFOljtsF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gamezin/20241101123002277ybk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글로벌 게임산업 생태계 분석과 국가별 육성 전략’ 보고서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RV7bZRu0Z" dmcf-ptype="general"> 글로벌 주요국의 게임산업 육성 정책이 정부 주도 하의 직접 지원 방식으로 전환되고 있어 우리나라도 국내 게임산업 발전을 위한 전략적 지원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div> <p dmcf-pid="GnPKf3nbFX" dmcf-ptype="general">1일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 이하 콘진원)은 글로벌 주요국의 게임산업 육성 정책을 분석한 ‘글로벌 게임산업 생태계 분석과 국가별 육성 전략’ 단기 현안 보고서를 지난 10월 29일 발간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HLQ940LKpH" dmcf-ptype="general">이번 보고서는 ▲일본 ▲중국 ▲미국 ▲브라질 ▲태국 등 글로벌 게임산업 주요국 5개국을 분석해 각국의 게임산업이 국가별 경제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부상하는 과정에서 정부가 어떤 지원 정책을 채택했는지를 살폈다.</p> <p dmcf-pid="Xox28po9FG" dmcf-ptype="general">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글로벌 게임산업이 급격히 성장하는 가운데 각국은 게임산업 육성을 위한 경쟁에 돌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게임산업이 단순한 오락 산업을 넘어 디지털 경제와 소프트파워 강화를 위한 핵심 산업으로 자리 잡았으며 오는 2027년까지 3631억 달러(한화 약 502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을 예상했다.</p> <p dmcf-pid="ZnPKf3nb3Y" dmcf-ptype="general">이에 주요 국가들은 게임산업을 자국 경제 성장과 기술 혁신을 촉진하는 중요한 요소로 인식하고 적극적인 지원 정책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는 설명이다.</p> <p dmcf-pid="5LQ940LK0W" dmcf-ptype="general">눈길을 끄는 부분은 각국 정부의 주도적인 게임산업 육성 전략이다. 민간 자금조달을 중심으로 게임산업 성장을 유도하는 미국을 제외하면 대다수 국가는 정부의 역할이 강화되고 있는 모습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ox28po97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가별 게임산업 지원 정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gamezin/20241101123003572tiak.jpg" data-org-width="560" dmcf-mid="xlNfPuaV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gamezin/20241101123003572tia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가별 게임산업 지원 정책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tAJ6MqA80T" dmcf-ptype="general"> 보고서에 따르면 ▲일본은 자율경쟁에서 정부 주도 성장 지원으로 정책을 전환하고 인디 게임 개발자 육성과 해외 진출 지원에 주력하고 있다. 수년간 규제 움직임을 보였던 ▲중국도 게임을 규제 산업에서 소프트파워 강화산업으로 재인식하고 e스포츠와 게임 개발에 대한 지원을 확대 중이다. </div> <p dmcf-pid="FciPRBc6Uv" dmcf-ptype="general">신흥국에 속하는 ▲브라질의 경우 혁신 기술과 게임산업을 동일시하는 정책을 바탕으로 세금 감면 및 공공지원을 시작했고 ▲태국은 가장 적극적인 정부 주도의 게임산업 육성 정책을 펼치며 자금 지원과 글로벌 협력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p> <p dmcf-pid="3knQebkPzS" dmcf-ptype="general">이에 보고서는 각국의 정책 분석을 바탕으로 국내 게임산업의 발전을 위한 전략 과제를 제안했다. ▲글로벌 영향력 강화 및 해외 진출 판로 개척 지원 ▲자금조달 및 지원 프로그램 간 균형 있는 운영 ▲신기술과 신사업에 대한 투자 확대 ▲국제 리더십 강화를 통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등이다.</p> <p dmcf-pid="09pXth9Hpl" dmcf-ptype="general">보고서는 “중국은 텐센트와 에픽게임즈 등과 협력하는 차이나 히어로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중국 내외의 개발사들에 글로벌 시장 진출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고 태국은 닌텐도와의 협력을 통해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라며 “국가 간 협력 또한 최근 증가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사례로는 중국과 영국 간의 협력 프로그램인 ‘InGAME International Pathway to Collaboration’이 있다”라고 소개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경게임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머스크 샤라웃’ 김예지, 국내 최초 테슬라 앰배서더 됐다 11-01 다음 베이비몬스터가 핸드마이크 라이브를 고집하는 이유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