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장동건, 근엄한父 내려놓고 아이들 녹색교통지도 “피해갈 수 없는 일”(철파엠) 작성일 11-01 1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gy22tJqi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W9AAxloJ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124111836gytn.jpg" data-org-width="419" dmcf-mid="GcMIIgZwJ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124111836gyt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figcaption> </figure> <p dmcf-pid="ZW9AAxlodj"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dmcf-pid="5Sqgg8OJdN" dmcf-ptype="general">장동건이 아이들에 대한 애정을 이야기했다.</p> <p dmcf-pid="1h7LLfmeMa" dmcf-ptype="general">11월 1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영화 '보통의 가족'의 허진호 감독과 장동건이 출연했다.</p> <p dmcf-pid="tROuuW6Feg" dmcf-ptype="general">이날 한 청취자는 "영화 속에서 재규는 약간 친구 같은 아빠보다 엄한 느낌의 아빠였는데 실제로 장동건 배우님은 아이들에게 어떤 아버지신가요"라고 물었다.</p> <p dmcf-pid="F4k11CKGJo" dmcf-ptype="general">장동건은 "제가 지금까지 연기했던 캐릭터 중에서는 아마 제일 비슷하지 않을까 싶다"고 입을 열었다.</p> <p dmcf-pid="3rFRRBc6nL"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뭐 그동안 좀 비현실적인 캐릭터들을 많이 했었고 예전에는 막 이렇게 외부에서 어떤 걸 갖고 와서 제가 연기를 해야 됐다. 이번에는 제 마음 제 속에 있는 것들을 이렇게 좀 꺼내서 연기를 했어서 좀 저랑 비슷한 점이 많은 거 같다"고 햇다.</p> <p dmcf-pid="0AH88po9dn" dmcf-ptype="general">다만 장동건은 "나중에 막 소리 지르고 그럴 땐 있잖아요. 실제로 이렇게 야단칠 때도 있나요?"라는 질문에 "저도 아이들한테 화를 내본 적이 있는다. 저도 아빠가 된 지 초보였을 때가 있으니까. 안 내려고 노력은 많이 한다"라며 "근엄한 아빠가 저는 사실 제가 지향하는 바였는데 지금은 뭐 완전히 그냥 저절로 친구 같듯이 이렇게 되더라"라고 웃었다.</p> <p dmcf-pid="pJhqqHxpii" dmcf-ptype="general">또 한 청취자는 "아이들 녹색 교통지도로 직접 하시던데 이거 사실인가요? 엄마들 반응 궁금하네요"라고 물었다.</p> <p dmcf-pid="UqLyyEphJJ" dmcf-ptype="general">장동건은 "가야하는 거다. 돌아가면서 한다. (어머님들은) 재미있으셨나보다. 근데 뭐 피해갈 수 없는 거다"라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u9NHHmzTRd" dmcf-ptype="general">한편 장동건과 고소영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p> <p dmcf-pid="77ivvc3ILe"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dmcf-pid="z6DFFl2Xd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생활 논란' 트리플스타, 횡령 혐의로 고발…공소시효 '유효' 11-01 다음 ‘이혼숙려캠프’ 박하선 “남편 류수영 신메뉴 개발 탓 2주 연속 같은 음식 먹어”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