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현장] "즉흥성으로 승부"…'나라는 가수', 그동안 없던 버스킹 여행(종합) 작성일 11-01 1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snlGr7vR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5O0BXMU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YTN/20241101123909105yhha.jpg" data-org-width="430" dmcf-mid="9LXfMqA8L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YTN/20241101123909105yhh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4qG2Q7NfJ1" dmcf-ptype="general">K팝 스타들의 '나'를 찾는 여정이 시작된다. </p> <p dmcf-pid="8lNW1CKGJ5" dmcf-ptype="general">오늘(1일)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KBS 예능 '나라는 가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가수 화사, 소향, 헨리, 안신애, 구름, 자이로와 이선희 CP가 현장에 참석했다. </p> <p dmcf-pid="6WEZpT41MZ" dmcf-ptype="general">'나라는 가수'는 K팝 대표 아티스트들이 다른 '나라'의 음악과 문화를 경험하며 '나'라는 가수를 찾아가는 여행기를 그리는 음악 예능이다. 스페인 마요르카 편에는 화사, 소향, 헨리, 안신애가 참여한다. 스페인 편 이후에는 독일 편이 방송될 예정이다. </p> <p dmcf-pid="PTcH3SVZdX" dmcf-ptype="general">앞서 그룹 미스에이 출신 배우 수지가 독일 편에 출연한다고 전해져 화제가 됐다. 이 CP는 이에 대해 "섭외 요청을 드렸고 논의 과정에서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음악에 대한 수지의 열정과 애정이 굉장히 깊다는 걸 알게 됐다"면서 "흔쾌히 출연해 줘 감사했다"고 전했다. </p> <p dmcf-pid="QHrt7YP3eH" dmcf-ptype="general">이어 "독일 편에서 수지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나온다. 같이 먹방하고 여행하고 놀고 음악 하고, 음악인으로서의 새로운 모습까지 그동안 못 보여줬던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BHVxzj4R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YTN/20241101123909277qfrj.jpg" data-org-width="430" dmcf-mid="2158ebkPn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YTN/20241101123909277qfrj.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ywdIyEphdY" dmcf-ptype="general"> 화사는 앞서 '나라는 가수'가 자신에게 극기훈련이었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해명했다. 그는 "안 힘든 게 뭐가 있겠나. 오해를 할 수도 있겠는데, 내게는 좋은 표현의 극기훈련이었다"고 했다. </div> <p dmcf-pid="Wuyb8po9iW" dmcf-ptype="general">또 "그런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다. 그동안에는 편안한 환경을 만들어서 그 속에서 노래를 했다. 그러다 보니 정체돼 있는 느낌도 있었다. 근데 날것의 환경에 놓여서 연습해 어디서든 노래를 잘해야 되고 악기도 그렇고 잘 해야 되는 환경들이 내게는 또 다른 성장을 안겨준 시간이었다"고 털어놨다. </p> <p dmcf-pid="YXmFzGQ0My" dmcf-ptype="general">스페인에서 유독 눈물을 많이 흘렸다고 고백한 화사는 "방송에서 그렇게 운 적이 없다. 그 정도로 깨달은 것도, 느낀 것도 많아서 '나라는 가수'를 한다고 하길 잘했다는 생각부터 들었다"고 회상했다. </p> <p dmcf-pid="GXmFzGQ0iT" dmcf-ptype="general">출연진은 다른 버스킹 예능과 '나라는 가수'만의 차별점으로 '즉흥성'을 꼽았다. 헨리는 "(저는) 버스킹 프로그램을 많이 해본 사람"이라며 "정말 하고 싶었던 건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연주하는 건데 이전에는 정해진 장소에서만 연주를 했다면 이번에는 자유롭게 음악을 해볼 수 있었다. 특히 현지 슈퍼스타와 협업하는 기회가 많아졌다. 예전엔 이런 기회가 없어서 아쉬웠다"고 말했다. </p> <p dmcf-pid="HSjYth9HJv" dmcf-ptype="general">이 CP 역시 "기존에 '비긴어게인'이라는 훌륭한 프로그램이 있었다. 참 감사하게도 그 토양 위에서 저희 같은 새로운 기획이 나왔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p> <p dmcf-pid="XUTB40LKd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선 없는 마이크를 준비해 색다른 그림을 만들어냈다. 그런 게 위험부담이 많다 보니 예전엔 거의 없었던 것 같다. PD님이 어렵게 세팅해서 밥 먹다 말고 노래하고, 춤추다가 노래도 하고 그런 자연스러운 바이브가 나오게 됐다"고 얘기했다. </p> <p dmcf-pid="Zx7JNPCnnl" dmcf-ptype="general">'나라는 가수'는 내일(2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p> <p dmcf-pid="50SzVFiBnh" dmcf-ptype="general">YTN 공영주 (gj920@ytn.co.kr)</p> <p dmcf-pid="1bXfMqA8dC"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dmcf-pid="tVtPJ9DxnI"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 <p dmcf-pid="FJKgEeTNdO"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꼬꼬무 찐리뷰]'30명 살인 자백' 유영철의 교도소 생활…"밤마다 피해자들 귀신 보인다고 호소" 11-01 다음 로제·제니·지드래곤처럼…베이비몬스터, 첫 정규 '드립'으로 "성과 보여드릴 것" [ST종합]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