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조세호 결혼식 축가 사양... 안 불러서 다행" (라디오쇼)[종합] 작성일 11-01 1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orVcMSgU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orVcMSgF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125004265jkmm.jpg" data-org-width="1200" dmcf-mid="9dd1Q7Nf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125004265jkm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gmfkRva7A"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박명수가 조세호의 결혼식 참석과 관련해 비화를 풀었다. </p> <p dmcf-pid="4HuwFl2Xpj"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게스트 전민기와 함께 한 주간의 검색 키워드를 알아보는 '검색N차트'코너가 진행됐다.</p> <p dmcf-pid="8X7r3SVZzN" dmcf-ptype="general">이날 오프닝에서 박명수는 "'라디오쇼' 입문 8개월 차다. 떨리는 마음으로 첫 사연 보낸다"라는 청취자의 사연을 받았다.</p> <p dmcf-pid="6Zzm0vf53a"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신중하신 분이다. 8개월 들어보고 이제야 마음 열고 첫 사연 보냈다. 처음 한번이 어렵지 그 다음은 쉽다"며 "곧 (라디오) 10년 차다. 향후 30년 보고 있다. 검은머리 파뿌리 될 때까지 느긋하게 즐겨달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예고했다.</p> <p dmcf-pid="Py3cZOBW7g" dmcf-ptype="general">오은영 박사의 유튜브에 출연한 전민기에게 박명수는 "박명수VS오은영"하며 물어봤고, 전민기는 "박명수"라고 대답했다. 박명수가 다시 한번 "오은영VS박명수"며 물어보자 전민기는 "오은영"라고 대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QW0k5IbYuo" dmcf-ptype="general">이어 2부가 시작되고 '결혼식 민폐하객 베스트3'이라는 주제로 전민기는 "가을하면 결혼식 시즌이다. 얼마 전에 박명수 씨가 사랑하는 후배 조세호 씨가 결혼식을 올리며 큰 화제였다. 조세호 씨는 지금 신혼 여행지에서 뒷모습이 포착되며 큰 화제 되었다"고 하자 "그냥 조용히 다니지"라며 일침(?)했다.</p> <p dmcf-pid="xYpE1CKG0L" dmcf-ptype="general">또 박명수는 "선배로서 축가를 불러주고 싶었는데 정중히 사양했다. 근데 가보니 그럴 만하더라. 처음에 김범수가 시작하고 태양이었다. 마지막에서 일어나려고 했는데 거미였다. 이 친구가 '못하게 한 이유가 있었구나' 다행이었다. 안 하길 잘했다"고 안심했다.</p> <p dmcf-pid="yeAqo4sd3n"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p> <p dmcf-pid="WdcBg8OJzi"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도시의 사랑법' 권혁 "압도적 게이픽? 너무 감사하죠" [인터뷰M] 11-01 다음 고준의 폭발적 에너지... '나 혼자 산다'서 공개된 1일 4운동+미술+연기 열정 일상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