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설’ 김민주 “홍경♥노윤서 열애 의심? 한 번도 한 적 없다”[EN:인터뷰③] 작성일 11-01 1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xzzUy8te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IggnVrRR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매니지먼트숲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125321733inji.jpg" data-org-width="1000" dmcf-mid="pqRRQ7Nfd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125321733inj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매니지먼트숲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DddMqA8J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매니지먼트숲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125322019zool.jpg" data-org-width="1000" dmcf-mid="pECCsLHEn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125322019zoo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매니지먼트숲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zo442tJqdi"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dmcf-pid="q911XsqyeJ" dmcf-ptype="general">김민주가 홍경과 노윤서의 케미스트리를 두고 "너무 좋다"며 호평했다.</p> <p dmcf-pid="B400th9HJd" dmcf-ptype="general">영화 '청설'(감독 조선호)에 출연한 김민주는 11월 1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개봉을 앞둔 소감 등을 밝혔다.</p> <p dmcf-pid="bbZZGr7vJe" dmcf-ptype="general">오는 6일 개봉하는 영화 '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작품이다.</p> <p dmcf-pid="KMqquW6FJR" dmcf-ptype="general">'청설'은 동명의 대만 로맨스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스페셜 프리미어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당시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체 상영회차를 순식간에 매진시켰다.</p> <p dmcf-pid="9BXXYwuSRM" dmcf-ptype="general">홍경은 사랑에 직진하는 ‘용준’ 역을, 노윤서는 생활력 넘치는 ‘여름’ 역을, 김민주는 꿈을 향해 달리는 수영선수 ‘가을’ 역을 맡아 그간 보여 준 적 없었던 캐릭터에 도전한다.</p> <p dmcf-pid="2K55HmzTdx" dmcf-ptype="general">홍경과 노윤서의 청량한 로맨스 호흡이 돋보이는 '청설'. 이날 인터뷰에서 김민주는 "혹시 두 사람의 러브라인(?)이 의심된 적은 없냐"는 질문에 "한 번도 의심한 적 없다"면서 "그걸 떠나, 두 분의 케미스트리가 너무 좋은 것 같다. 캐릭터로 응원하는 입장이다"고 말했다. 이어 "영화 속 그 두 커플을 응원한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VriiebkPLQ" dmcf-ptype="general">김민주는 '청설' 개봉을 앞두고 홍경, 노윤서와 함께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한다. 이미 녹화를 마친 그는 "예능 프로그램 출연은 오랜만이라 정말 떨렸다"며 "그러나 다른 배우들과 같이 하니 힘이 됐다. 또 유재석 선배님도 너무 편안하게 해주셨다. 평소 좋아하고 자주 보던 프로그램이어서 '어떤 게임을 할까' 설레는 마음이었다. 마치 TV 속으로 들어간 느낌이었다"고 전했다.</p> <p dmcf-pid="fOooi2wMRP" dmcf-ptype="general">한편, 자신을 배우 아닌 아이돌 그룹 아이즈원 출신으로만 바라보는 시선들에 부담은 없냐는 질문을 받은 김민주는 "아이즈원 활동은 실제 제가 했던 것이고, 정말 진심을 다 했다"면서 "저를 꾸준히 응원해 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하다. 있는 그대로의 저 김민주를 지켜봐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하기도 했다.</p> <p dmcf-pid="41CCsLHEi6" dmcf-ptype="general">같은 아이돌 출신에다, 배우로 자리를 잡은 수지와 한 소속사인 매니지먼트숲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다. 김민주는 "너무 존경하는 선배님이고, 전작들도 다 챙겨봤다"면서 "가능하면 같은 회사 선배님들 작품은 다 챙겨보는 편이다. 모두를 닮고 싶다"고 말했다. </p> <p dmcf-pid="8ljjg8OJJ8" dmcf-ptype="general">또 "신인인 만큼 많은 작품, 할 수 있는 것들에 다 도전하고 싶다"는 다짐도 전했다.</p> <p dmcf-pid="6WDDcMSgM4"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dmcf-pid="PGrrEeTNi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CT 영상왜곡 막는다” 수리과학硏, 금속인공물 저감 신기술 개발 11-01 다음 박명수, 조세호 결혼식 축가 라인업에 폭소 “내가 했으면 폭망!”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