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설' 김민주 "아이즈원은 가족…권은비 언니 주도로 자주 모여" 작성일 11-01 1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O1ga6Iiu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ItaNPCn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민주/매니지먼트 숲"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1/20241101130049717lkzv.jpg" data-org-width="1400" dmcf-mid="thP51CKG7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1/20241101130049717lkz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민주/매니지먼트 숲 </figcaption> </figure> <p dmcf-pid="pTuEDdyjuS"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김민주가 여전히 아이즈원 멤버들이 가족 같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dmcf-pid="Uy7DwJWA0l" dmcf-ptype="general">김민주는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청설'(감독 조선호) 관련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아이돌 그룹 아이즈원으로 인연을 맺은 멤버들과 여전히 잘 지낸다며 "나는 일단 휴일이 생기면 모든 시간을 멤버들과 보낸다, 그만큼 서로 응원도 해주고 쉬는 틈이 생기면 서로 만나서 그동안 못한 수다도 떨고 힐링도 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uWzwriYcuh" dmcf-ptype="general">이날 김민주는 "멤버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지금도 소중하고 많은 힘이 돼준다, 서로 하는 일을 누구보다 가까이서 응원하기도 하고 연기를 하는 멤버들이 있으니까 '이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해?' '너라면 어땠을 거 같아?'하는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 연기하는 친구들이랑 모여서 영화도 보고 감상평을 나누기도 하고, 아직 서로 가까이서 얘기한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7dr92tJqzC" dmcf-ptype="general">아이즈원 멤버들은 '단톡방'으로 소통을 자주 한다. 누군가 모임을 제안하면 급하게 약속을 잡아 만나는 '번개'를 자주 하는 편이다. 김민주는 "그냥 우리 나이 친구들처럼 밥 먹고 영화 보고 커피 마시고 한다, 그때그때 시간이 맞는 친구들이랑 모인다"며 "'단톡방'에 번개로 오늘 시간 되는 사람 묻거나 '오늘 뭐 먹고 싶어요' 하면 먹는다"고 밝혔다.</p> <p dmcf-pid="zJm2VFiBUI" dmcf-ptype="general">배우라는 직업에 도전 중이지만 아이돌 가수로서의 추억을 함께 한 멤버들은 여전히 소중하다. 김민주는 "내게 가족 같은 존재다, 가족보다 많은 얘기를 나누기도 하고, 가까이서 응원해 주는 친구들이라 너무 편하다"며 "가족 같기도 하고 처음 사회에 나와서 만난 친구들이고 같이 살면서 몇 년을 보낸 친구들이라서 정말 소중한 존재들이다"라고 애틋함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LI48po9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민주/매니지먼트 숲"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1/20241101130053356llfx.jpg" data-org-width="1000" dmcf-mid="FBJ51CKG7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1/20241101130053356llf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민주/매니지먼트 숲 </figcaption> </figure> <p dmcf-pid="BoC86Ug23s" dmcf-ptype="general">각자 흩어져 활동하고 있는 아이즈원 멤버들이 어떻게 이렇게 오랫동안 돈독할 수 있는 것일까. 김민주는 "아무래도 리더 언니가 (연락을 주도한다), '오늘 몇 시 소고기' 이러면 되는 친구들이 '카톡'하고 이런 편이다, 언니가 아직도 우리에게는 리더라는 게 있다, 언니도 실제로 아직 본인이 리더라고 생각한다, 그런 부분이 너무 자연스러워서 서로 부담 없이 시간 되는 친구들이 모이고 그래서 더 소중하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bgh6PuaV3m" dmcf-ptype="general">또한 김민주는 "멤버들이 만나자고 하거나 부탁하면 웬만하면 하는 편이다, 멤버들이랑 있는 시간이 너무 좋고 내가 친구들이 많은 편이 아니어서 우리 멤버들은 오래 보고 싶고 오래 볼 것이기도 하고 그렇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KalPQ7Nf7r" dmcf-ptype="general">'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영화다. 대만 영화 '청설'(2010)의 한국 리메이크 영화로 영화 '하루'(2017)로 데뷔한 조선호 감독의 두 번째 영화다.</p> <p dmcf-pid="9TuEDdyjUw" dmcf-ptype="general">김민주는 꿈을 향해 전진하는 청각장애인 수영선수 가을 역을 맡았다.</p> <p dmcf-pid="2y7DwJWAFD" dmcf-ptype="general">한편 '청설'은 오는 11월 6일 개봉한다.</p> <p dmcf-pid="VWzwriYcFE"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단 고음 걔' DK(디셈버), '데뷔 15주년' 기념 오는 12월 단독 콘서트 개최 확정 11-01 다음 '신혼' 이상엽, 연애 결혼 성공법..."정신 놓으시고 쭉 가라" 폭소 (다시갈지도)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