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의 ‘눈물’ 있고 열정도 있다…‘비긴 어게인’과 다른 ‘나라는 가수’[종합] 작성일 11-01 1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mMSAFOO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xYjth9HO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rtskhan/20241101130344306erfy.jpg" data-org-width="700" dmcf-mid="U2E7zGQ0E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rtskhan/20241101130344306erf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KMGAFl2XmR" dmcf-ptype="general"><br><br>‘비긴 어게인’이라는 토대에서 탄생했다. 올 가을을 따뜻하게 수놓을 ‘나라는 가수’가 온다.<br><br>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아트홀에서 KBS2 새 음악 예능 ‘나라는 가수 인 스페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출연진 화사, 소향, 헨리, 안신애, 구름, 자이로와 이선희CP가 참석했다.<br><br>‘나라는 가수 인 스페인’은 K팝 대표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다른 ‘나라’의 음악과 문화를 경험하며 ‘나’라는 가수를 찾아가는 여행기를 그리는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RHc3SVZD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rtskhan/20241101130345814pyvf.jpg" data-org-width="700" dmcf-mid="udPUuW6Fr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rtskhan/20241101130345814pyv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2A7l2tJqsx" dmcf-ptype="general"><br><br>국내에는 이미 ‘비긴 어게인’이 큰 인기를 끌며 대표적 음악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은 바. 이선희 CP는 ‘비긴 어게인’과 ‘나라는 가수’의 차별점에 대해 묻자 “‘비긴어게인’의 애청자로서 하나의 프로그램 이상, 하나의 장르가 되지 않았나 싶다”며 “그런 토대 위에서 새로운 기획이 탄생했다고 보고 많은 영향을 받았기에 감사하다”고 전했다.<br><br>이어 “제작진이 가장 힘썼던 부분은 선이 없는 마이크를 세팅하는 거였다. 무선 마이크로 음악을 녹화하는 건 위험부담이 많아서 거의 없었던 것 같은데, 와이어리스 마이크를 어렵게 세팅했기 때문에 밥먹다 말고 나가서 노래하고 춤도 추는 자연스러운 바이브가 나온다. 지금껏 보지 못했던 새로운 그림, 찐 버스킹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czSVFiBD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rtskhan/20241101130347490ngoc.jpg" data-org-width="700" dmcf-mid="79snLfme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rtskhan/20241101130347490ng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fkqvf3nbwP" dmcf-ptype="general"><br><br>앞서 다른 음악 프로그램에서 봤던 반가운 얼굴들이 ‘나라는 가수’에 함께한다. 헨리는 다른 프로그램과 ‘나라는 가수’는 “하고 싶었던 것들을 다 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다르다고 말했다.<br><br>헨리는 “옛날에는 장소가 정해져있었으면 거기서만 연주나 노래를 불렀는데 이번에는 제가 너무 하고 싶었던 자유롭게 돌아다니면서 밥 먹다가 갑자기 스냅하면서 노래를 시작하고, 반대쪽에서 구름 씨도 베이스 들고 나오는 느낌이다. 보시면 ‘와’ 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br><br>국내 버스킹 ‘바라던바다’에 출연했던 자이로는 “해외는 처음인데 나라의 문화를 경험하고 버스킹하니까 흡수가 되더라. 색깔이 입혀지는 경험도 했다”며 특별한 순간이었다고 회상했다. 특히 “스페인 편을 보면 저희 열정이 확 타오른다. 열정과다가 돼서 노래에 많이 나타난다”고 했고, 화사는 “다들 한계치를 끌어올려서 했다”고 덧붙였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2CJWDUlD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rtskhan/20241101130348870okpj.jpg" data-org-width="700" dmcf-mid="ztERebkPO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rtskhan/20241101130348870okp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8VhiYwuSE8" dmcf-ptype="general"><br><br>이번 기회로 버스킹에 제대로 도전한 화사도 있다. 화사는 “이런 거리를 다니며 버스킹을 하고 음악을 제대로 보여주는 게 처음이다. 함께하게 돼서 너무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br><br>또 ‘나라는 가수’가 좋은 의미의 극기훈련처럼 다가왔다며 “날것의 환경에 놓여져서 연습해 어디서든 노래를 잘해야 되고 악기도 그렇고 잘 해야되는 환경들이 내게는 또 다른 성장을 안겨준 시간이었다”고 털어놨다.<br><br>또 “방송에서 그렇게 운 적이 없다. 그 정도로 깨달은 것도 느낀 것도 많아서 ‘나라는 가수’란 프로그램을 한다고 하길 잘했다는 생각부터 들었다”고 밝혔다.<br><br>여행 중 화사의 모습을 지켜봤던 헨리는 “‘나라는 가수’ 촬영할 때 화사의 컴백 바로 직전이었다. 버스킹할 노래를 엄청 했다가도 밥 먹을 때 갑자기 솔로 컴백 준비를 하더라. 운동을 하는 건가 싶었는데 컴백할 안무를 밥 먹으면서 연습하는 거였다. 너무 신기하고 리스펙해서 이 모습을 찍었다. 음악 열정이 대단하다”고 추켜세웠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flnGr7vD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rtskhan/20241101130350292tpti.jpg" data-org-width="700" dmcf-mid="qzRpo4sd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rtskhan/20241101130350292tpt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P8voXsqymf" dmcf-ptype="general"><br><br>새로운 얼굴과 익숙한 사람들이 모여 향한 곳은 스페인의 마요르카 섬이다. 이들이 마요르카 섬으로 향한 이유가 있을까.<br><br>이선희 CP는 “찾아보니 마요르카 섬이 문화와 예술적으로 깊이가 있고 예술적인 영감을 줄 수 있을 것 같다고 판단했다. 소향이 풍광을 보고 행복해서 짜증난다고 하더라. 그런 아름다운 경관이 있고 문화·예술을 보면 충분히 영감 받을 것 같았다”고 이유를 들었다.<br><br>촬영 중 기억에 남는 순간은 없었을까. 소향은 “안신애는 버튼을 누르면 나오는 주크박스 같다. 오렌지 기차라는 해리포터 같은 기차 안에서 재미있게 노래했다”는 에피소드와 발데모사라는 분위기 있는 장소를 떠올리기도 했다.<br><br>끝으로 출연진들은 ‘나라는 가수’를 통해 “물 만난 물고기처럼 음악하고 왔다”며 많은 기대를 당부했고, 이선희 CP는“프로그램이 여행과 닮아있다. 여행은 배속을 못 하지 않나. 자연적으로 흐르기에 더 귀하고 싶은 인상을 받는다. 압도적인 영상미와 차별화된 음질이 담겼다”며 눈과 귀가 즐거운 프로그램임을 강조했다.<br><br>음악을 걷는 여행 ‘나라는 가수 인 스페인’은 2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기흥 회장, 비위 혐의 은폐 정황 있어" 대한체육회 노조 비판 11-01 다음 '오징어게임2', 더 잔인하고 강렬하다...해외 티저에서 숨겨진 장면 공개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