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주 "아이돌 출신 수지 선배 전작 다 챙겨봐…존경하고 닮고파" 작성일 11-01 1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UkT6Ug2u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4S3o4sdp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민주/매니지먼트 숲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1/20241101131011303nrnu.jpg" data-org-width="1000" dmcf-mid="WVd2mnGk3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1/20241101131011303nrn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민주/매니지먼트 숲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XYdD7YP3Uu"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김민주가 같은 소속사 식구이자 역신 자신과 같은 아이돌 출신 배우 수지(배수지)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p> <p dmcf-pid="ZGJwzGQ0UU" dmcf-ptype="general">김민주는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청설'(감독 조선호) 관련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아이돌 출신'이라는 수식어가 꼬리표가 될 수도 있는 것에 대한 부담감을 묻자 "부담이라고 할 건 없다, 내가 했던 활동들이고 나는 아이돌 활동할 때도 진심을 다해 했었다"고 말했다.</p> <p dmcf-pid="5HirqHxppp" dmcf-ptype="general">이어 "과거에 대해서 잘 해냈다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꾸준히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있는 것에 감사하다, 뭘 하고 있든 나는 그대로 김민주이기 때문에 그때와 비교해서 마음가짐이 달라지지는 않는다,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1ZLsbZRuz0" dmcf-ptype="general">김민주가 속해 있는 매니지먼트 숲에는 전도연을 비롯해 정유미와 공유, 서현진 등 유명 배우들이 포진해 있다. 김민주는 "정말 대단하신 분들이고 다들 멋있다"며 "회사에서 인사드릴 때도 있고 시사회도 가고 초대해 주시면 선배님들의 연기를 보고 하는데 그럴 때마다 '와'라는 얘기를 할 수밖에 없다, 내공이 느껴지고 얼마나 큰 노력과 생각을 하셨을까 하는 것이 느껴지니까, 연기를 보면서 나도 저렇게 돼야지 하는 생각을 한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5oOK5e7U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민주/매니지먼트 숲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1/20241101131014698seue.jpg" data-org-width="1000" dmcf-mid="YJU6hN1mp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1/20241101131014698seu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민주/매니지먼트 숲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F3jlf3nbzF" dmcf-ptype="general">특히 김민주는 수지에 대해 "너무 존경한다, 나도 너무 선배님을 좋아하고 전작을 다 찾아봤다"며 "나는 우리 회사 선배님들의 전작을 다 챙겨본다, 시사회가 있으면 꼭 가고 못 가도 따로 챙겨보고 그래서 존경하고 닮고 싶다, 너무 좋다"고 밝히기도 했다.</p> <p dmcf-pid="30AS40LKpt" dmcf-ptype="general">'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영화다. 대만 영화 '청설'(2010)의 한국 리메이크 영화로 영화 '하루'(2017)로 데뷔한 조선호 감독의 두 번째 영화다.</p> <p dmcf-pid="0pcv8po931" dmcf-ptype="general">김민주는 꿈을 향해 전진하는 청각장애인 수영선수 가을 역을 맡았다.</p> <p dmcf-pid="po3fOoXD75" dmcf-ptype="general">한편 '청설'은 오는 11월 6일 개봉한다.</p> <p dmcf-pid="Ug04IgZw7Z"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표예진, '취하는 로맨스' 특별출연…매력폭발 활약 예고 11-01 다음 전국 스포츠클럽 교류전 개막 '최대 규모·3천명 선수단 출전'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