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나이 많은 개그맨 후배, 축의금 많이 줬더니 3분의 1로 돌아와”(라디오쇼) 작성일 11-01 1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ZsNFl2Xe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mi8Ca5rn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박명수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130825986oyom.jpg" data-org-width="500" dmcf-mid="8smath9Hn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130825986oyo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박명수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QeBtnVrRJv"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dmcf-pid="xbXhVFiBLS" dmcf-ptype="general">박명수가 축의금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dmcf-pid="y5Oj3SVZel" dmcf-ptype="general">11월 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DJ 박명수는 전민기와 함께하는 '검색N차트' 코너를 진행했다.</p> <p dmcf-pid="WWEnXsqyRh"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결혼식 민폐하객 베스트가 대화 주제로 나왔다.</p> <p dmcf-pid="YpvwzGQ0eC" dmcf-ptype="general">전민기는 "일행은 많이 축의금은 적게 내는 사람"을 이야기하면서 "사실 친구다 보면 그 친구들의 사정을 어느 정도 알기 때문에. 이 친구는 그래도 이렇게 최선을 다해서 냈구나라는, 내가 생각하는 금액이 있거든요. 근데 누가 봐도 넉넉하게 잘 사는데 꼭 1인분 내고서 가족들 4인 식사 하고 가시는 분들 계신다"고 했다.</p> <p dmcf-pid="GfFyPuaVeI" dmcf-ptype="general">그러자 박명수는 "요즘 호텔은 1끼에 15만 원 정도 가요. 와주는 게 고맙지만"이라고 공감했다. 전민기는 "축의금은 한 사람의 식비 만큼도 내지 않고 온 가족이 총출동해서 작정고 먹는 유형이 문제"라며 "식비도 엄연한 결혼 비용이라 이런 경우 마이너스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좀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라고 했다.</p> <p dmcf-pid="HWEnXsqyMO" dmcf-ptype="general">이어 "신랑신부 험담하는 사람"이 소개됐다. 박명수는 "축하해 주러 갔으면은 많이 축하해 줘야 하는 거다. 그런 축하해 준 것들이 나중에 다 자기한테 오는 거거든요. 축의금을 내고 조의금을 내면 그게 다 나중에 돌아오는데"라고 했다.</p> <p dmcf-pid="XGwo5IbYLs" dmcf-ptype="general">또 박명수는 "그걸 또 안 갖다 준 사람들도 있어요. 저도 예전에 결혼할 때 축의금을 많이 넣었어요. 개그맨 1명 후배한테 3분의1로 왔어요. 3분의1로 왔습니다. 이해했어요. 후배인데 저보다 나이가 많아요. 근데 이해했어요. 그럴 수 있지"라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p> <p dmcf-pid="Z5Oj3SVZim"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dmcf-pid="5eBtnVrRM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G 뉴 클래식"…베이비몬스터, 실력·매력 중무장한 첫 정규 [종합] 11-01 다음 에드워드 리 ‘냉장고를 부탁해’ 뜬다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