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4년 만에 여자바둑 챔프전 진출…평택과 우승 격돌 작성일 11-01 213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우승 상금 5천500만원 놓고 1∼3일 결승 3번기</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1/01/AKR20241101083000007_01_i_P4_20241101130913745.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바둑리그 플레이오프 3차전 대국<br>[한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보령 머드가 4년 만에 여자바둑리그 챔피언결정전에 올랐다.<br><br> 보령은 31일 오후 성동구 마장로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4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H2 DREAM 삼척을 2-1로 따돌렸다. <br><br> 1차전을 패한 뒤 2·3차전을 내리 승리한 보령은 종합전적 2승 1패로 챔피언결정전에 올랐다.<br><br> 보령은 이날 3차전에서 3지명자인 이슬주 3단이 삼척의 용병 리허 5단에게 패하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br><br> 그러나 주장 김민서 4단과 맏언니 김다영 5단이 김은선 6단과 정유진 4단을 각각 물리치고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1/01/AKR20241101083000007_02_i_P4_20241101130913750.jpg" alt="" /><em class="img_desc">보령 머드 검토실<br>[한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힘겹게 결승에 진출한 보령은 1∼3일 정규리그 1위 팀 평택 브레인시티와 챔피언결정 3번기를 벌인다.<br><br> 일본 출신 객원 기사 나카무라 스미레 3단과 김주아 3단, 고미소 2단, 용병 리샤오시 5단으로 구성된 평택은 정규리그에서 11승 3패를 기록하며 1위에 올라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했다.<br><br> 우승컵을 놓고 맞붙는 양 팀은 정규리그에서 1승씩 주고 받았다. 전반기 대결에서 보령이 2-1로 승리했으나 후반기에는 평택이 3-0으로 설욕했다.<br><br> 여자바둑리그 우승 상금은 5천500만원, 준우승 상금 3천500만원, 3위 2천500만원, 4위 1천500만원이다. <br><br> shoeless@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틴 감성+YG 힙합” 베이비몬스터, 지드래곤 프로듀싱 참여로 완성된 독보적 색깔 11-01 다음 홍대광, 씨제스 스튜디오와 전속 계약 종료 [공식]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