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기 정수 "父 돌아가시고..."→18기 광수 "마음 얻기 힘들어"...'눈물바람' 솔로민박 (나솔사계) 작성일 11-01 1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tLZOBW3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0l4IgZw7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131137404cabt.jpg" data-org-width="543" dmcf-mid="P1Upa6Ii7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131137404cabt.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5pS8Ca5r33"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5기 정수와 18기 광수가 최종선택을 앞두고 맞은 로맨스 위기에 눈물을 펑펑 쏟았다. <br><br> 지난 31일 방송된 SBS Plus,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최종 선택 전날 밤까지 갈피를 잡지 못하는 솔로민박의 위태로운 러브라인이 그려졌다.<br><br> 이날 5기 정수와 18기 정숙은 벤치에 앉아 오랜 대화를 나눴다. 이때 5기 정수는 "첫 선택을 15기 순자님으로 했었는데, 그걸 뒤집기까지가 힘들었다"라고 18기 정숙으로 마음을 바꿨음을 알렸다.<br><br> 18기 정숙은 5기 정수가 연상인 자신의 나이에 대해 부담스러워했던 것을 언급하며, "내가 어떻게 바꿀 수 없는 부분이기에 솔직히 마음이 확 내려갔다"라고 밝혔다.<br><br> 18기 정숙의 발언에 5기 정수는 "사실 사연이 있는 게"라고 운을 뗀 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느낀 게, 내가 부모였어도 자식이 결혼하는 걸 보고 싶으셨을 것 같아서"라고 자신의 가정사를 털어놨다. <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7yQSAFO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131138755wfai.jpg" data-org-width="483" dmcf-mid="HkN3o4sd3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131138755wfai.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tzWxvc3Iut" dmcf-ptype="general"> <p><br><br> 급기야 눈물까지 쏟은 5기 정수를 18기 정숙은 위로해주면서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는 "타이밍이 안 맞았다"라는 반전 속내를 드러냈다.<br><br> 솔로민박의 마지막 날, 18기 광수는 일찌감치 꽃단장을 마치고 8기 정숙을 기다렸다. 잠시 후 8기 정숙이 나타나자, 18기 광수는 "잠깐 걷자"며 대화를 신청했다. <br><br> 이에 응한 8기 정숙은 산책 중 "18기 광수님은 친한 오빠 느낌이다. 이성적인 것보다는 순박하시고 재밌다"라고 말했다. <br><br> 뒤늦게 8기 정숙의 마음을 확인한 18기 광수는 제작진과의 속마음 인터뷰에서 "정말 쉽지 않구나. 아직까지도 누군가의 마음을 얻는다는 게 이렇게 힘든 일일 줄이야"라며 눈시울을 붉혔다.<br><br> 도무지 갈피를 잡을 수 없는 '솔로민박-한 번 더' 특집 멤버들의 최종 선택 결과는 7일 오후 10시 30분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밝혀진다.<br><br> 사진=SBS Plus, ENA</p> </div> <p dmcf-pid="FsiXebkPU1"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옥에서 온 판사’ 심판의 날, 박신혜-김재영 슬픈 눈빛 11-01 다음 ‘놀면 뭐하니?’ 한식대가 김미라X박경례 “최현석 보다 유재석”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