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테인먼트 '남장 비서' 한일 합작 숏폼 드라마로 제작 작성일 11-01 1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일본 방송사 후지TV와 두 번째 협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BoMqA8da"> <p dmcf-pid="KTNYCa5rdg"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일본 방송사인 후지TV, 종합 콘텐츠 제작사인 플레이리스트와 3자 협업을 맺고 '남장 비서'를 숏폼(짧은 영상) 드라마로 한일 공동 제작한다고 1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CnSriYc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카오엔터테인먼트 웹툰 '남장비서' 한국(왼쪽)과 일본 표지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inews24/20241101131913682vqhk.jpg" data-org-width="580" dmcf-mid="BwuJ6Ug2J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inews24/20241101131913682vqh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웹툰 '남장비서' 한국(왼쪽)과 일본 표지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dmcf-pid="2c6Dg8OJiL" dmcf-ptype="general">'남장 비서'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웹툰·웹소설 지식재산권(IP)을 원작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사고를 당한 쌍둥이 남동생을 대신해 남장을 한 채 대기업 신입 비서로 취업한 서원의 좌충우돌 회사 생존기를 그린 사내 로맨스물이다. 카카오페이지와 카카오웹툰에서 웹소설과 웹툰으로 연재됐으며 현재는 완결됐다.</p> <p dmcf-pid="Vph71CKGnn" dmcf-ptype="general">이번 제작으로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후지TV와 두 번째 협업을 이어가게 됐다. 양측은 앞서 지난해 1월 '2023 후지TV 글로벌 사업 전략 발표회'에서 웹툰 IP 개발·확장에 대한 업무 협약을 맺고 첫 번째 프로젝트로 웹툰 '아쿠아맨' 드라마 공동 제작을 발표한 바 있다. '아쿠아맨'은 2026년 공중파 방송인 후지TV와 후지TV의 자체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OTT) 서비스 FOD(Fuji TV On Demand)를 통해 동시 방영 예정이다.</p> <p dmcf-pid="fMUd8po9Li" dmcf-ptype="general">황재헌 카카오엔터테인먼트 IP 사업팀 치프매니저는 "이번 협력이 콘텐츠 제작을 넘어 한일 양국의 문화 교류와 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카카오엔터테인먼트도 IP 자원을 활용해 각국에 다채로운 형태의 IP 사업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address dmcf-pid="4iBoMqA8LJ" dmcf-ptype="general">/정유림 기자<span>(2yclever@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민들이 만든 황금터널…괴산 문광저수지 양곡은행나무길 11-01 다음 '빅뱅' 지드래곤·'나간' 탑, 활동 동시 시작 [종합]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