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셰프 "7년째 각방"…남편 "사적 대화 일주일에 한두번" 작성일 11-01 2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11월 3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MWMqA8F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e2O2tJqF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1/20241101132146874zihc.jpg" data-org-width="1000" dmcf-mid="UacucMSg0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1/20241101132146874zih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figcaption> </figure> <p dmcf-pid="zdVIVFiB7N"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으로 주목받은 정지선 셰프가 결혼 11년 차에 부부 각방살이를 하는 속사정을 밝힌다.</p> <p dmcf-pid="qJfCf3nbFa" dmcf-ptype="general">오는 11월 3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정지선이 "남편과 7년째 각방을 쓰고 있다"고 깜짝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진다.</p> <p dmcf-pid="Bq5n5IbYFg" dmcf-ptype="general">이에 스튜디오에서도 "거짓말 아냐?"라는 우려가 쏟아진 가운데 정지선은 "저와 남편의 수면 습관이 달라 결혼 4년 차부터 각방을 썼다"고 운을 뗀 후 "특히 육아하면서 자연스럽게 떨어지게 됐는데 지금은 너무 좋다"고 전한다.</p> <p dmcf-pid="bB1L1CKG0o"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정지선 남편은 "아내와 대화도 잘 안 한다"며 "일과 관련된 대화는 자주 하지만 사적인 대화는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한다"고 밝히고, 이에 이순실은 "이 정도면 남이지 부부야?"라며 분노한다.</p> <p dmcf-pid="Kbtoth9H0L"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정지선의 말 한마디에 전현무와 박명수가 태세 전환에 나선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정지선이 "집은 물론 매장과 차량 모두 남편의 명의로 돼 있다"고 고백해 스튜디오가 술렁인 것. 이에 전현무는 "남편은 반성하셔야죠"라고 지적하고, 박명수는 "그럼 남편도 저러면 안 되지"라고 정지선의 든든한 편이 되어 버럭한다고 해 본 방송이 더욱 궁금해진다.</p> <p dmcf-pid="9mgFg8OJ3n" dmcf-ptype="general">급기야 정지선 셰프는 "심지어 집에 남편의 전 여자 친구 사진이 아직도 남아 있다"는 발언으로 더욱 충격을 안긴다. 이처럼 멈출 줄 모르는 정지선 부부의 시한폭탄 고백에 천하의 박명수조차 "토크가 폭탄"이라며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p> <p dmcf-pid="2sa3a6Ii3i" dmcf-ptype="general">'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p> <p dmcf-pid="VON0NPCnFJ"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활동 재개 곽튜브, 독도 새우 먹방으로 회포 제대로 푼다(지구마불) 11-01 다음 '사당귀' 정지선 남편 “일 관련 대화는 자주, 사적인 대화는 일주일에 한두 번” [TV스포]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