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주 "아이즈원은 가족..휴일 때마다 멤버들 만나요" [인터뷰①] 작성일 11-01 1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wtMXsqyWj"> <div dmcf-pid="Vs0d1CKGhN"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종로구=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56rVFiB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민주 /사진=매니지먼트 숲"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tarnews/20241101132453498noks.jpg" data-org-width="560" dmcf-mid="9bLydKEQ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tarnews/20241101132453498nok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민주 /사진=매니지먼트 숲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41Pmf3nbTg" dmcf-ptype="general"> 연기자 김민주(23)가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div> <p dmcf-pid="8tQs40LKvo" dmcf-ptype="general">김민주는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안국동 한 카페에서 스타뉴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6일 영화 '청설'(감독 조선호) 개봉을 앞두고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p> <p dmcf-pid="6bgYi2wMlL" dmcf-ptype="general">이날 김민주는 아이즈원 멤버들과 변함없이 돈독한 우애를 과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아이즈원은 가족 같은 존재"라며 "멤버들과 함께했던 시간들은 아직도 많이 소중하고 제게 큰 힘이 되어주고 있다. 처음 사회에서 만난 친구들이고 제 삶에서 몇 년을 같이 보냈던 친구들이라 정말 소중하다"라고 남다르게 얘기했다.</p> <p dmcf-pid="PKaGnVrRyn" dmcf-ptype="general">실제로 "휴일이 생기면 대부분 시간을 멤버들과 보내고 있다"라며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는 것. 김민주는 "단톡방이 있는데 보통 리더 언니(권은비)가 '오늘 몇 시 소고기' 물으면 그때마다 시간 맞는 멤버들끼리 만나곤 한다. 그렇다 보니 자연스럽게 부담 없이 친구들 모이듯 뭉친다"라고 웃어 보였다.</p> <p dmcf-pid="Q9NHLfmeyi" dmcf-ptype="general">이어 "서로 하고 있는 일들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이야기하고 있다. 만나면 그간 못한 수다를 떨며 힐링받는다. 또 저처럼 연기에 도전하는 멤버들과는 영화도 함께 관람하고 감상평을 나누기도 한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xyKjzGQ0WJ" dmcf-ptype="general">김민주의 상업 영화 데뷔작 '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 분)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분),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 분)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영화다.</p> <p dmcf-pid="yxmpEeTNWd" dmcf-ptype="general">종로구=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주 "'청설'서 데뷔 후 첫 단발…선수 역 덕에 평생 할 수영 다해" 11-01 다음 '청설' 김민주 "아이돌 출신 배우 꼬리표 부담 NO…있는 그대로 봐주시길" [인터뷰③]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