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정유미, 혐관의 맛 제대로..."나랑 연애합시다" 직진 고백 ('사외다') 작성일 11-01 2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7VCa5rd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qG3NPCni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133054989bdvi.png" data-org-width="650" dmcf-mid="qJpKsLHEJ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133054989bdvi.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9bXpAxlodU"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주지훈과 정유미의 쉼 없이 터지는 혐관 모먼트가 담긴 캐릭터 티저 영상이 공개되어 흥미를 유발한다.</p> <p dmcf-pid="2VtzDdyjRp" dmcf-ptype="general">‘정년이’ 후속으로 11월 23일(토) 첫 방송하는 tvN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연출 박준화/극본 임예진/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블리츠웨이프로덕션) 측은 1일(금), 3대째 원수 집안의 철천지원수 석지원(주지훈 분)과 윤지원(윤지원 분)이 독불장군 이사장과 독목고 미친개로 혐관의 참맛을 그린 캐릭터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p> <p dmcf-pid="VrJjUy8tn0" dmcf-ptype="general">‘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는 원수의 집안에서 같은 날 같은 이름으로 태어난 남자 석지원과 여자 윤지원. 열여덟의 여름 아픈 이별 후, 18년 만에 재회한 철천지원수들의 전쟁 같은 로맨스. ‘김비서가 왜 그럴까’와 ‘환혼’ Part 1, 2 등을 연이어 흥행시킨 박준화 감독의 신작으로 배우 주지훈은 극 중 독목고 이사장이자 윤지원의 하나뿐인 원수 ‘석지원’ 역을, 정유미는 18년 만에 원수 석지원과 재회한 독목고 체육 교사 ‘윤지원’ 역을 맡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OLkzGQ0i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133055199ptpj.jpg" data-org-width="530" dmcf-mid="BSlHJ9DxJ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133055199ptp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1IWRBc6JF"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공개된 캐릭터 티저 영상 속 석지원과 윤지원은 18년 만에 만난 철천지원수답게 어른이 되어서도 너는 내 원수임을 여실히 보여준다. 석지원은 윤지원에 대해 “사사건건 시비 걸고 재고 맨날 지 말만 맞고”라며 저격하는 한편 윤지원은 석지원에 대해 “비겁하고 치사하고 지밖에 모르는”이라고 돌직구를 날리는 등 쉼 없이 터지는 혐관 모먼트가 웃음을 자아낸다.</p> <p dmcf-pid="8lNrK5e7nt" dmcf-ptype="general">특히 “기억을 못 하긴 뭘 못해”라는 석지원의 멘트처럼 인생에서 지우개로 빡빡 지우고 싶을 만큼 두 사람의 특별한 악연사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독불장군 이사장과 독목고 미친개로 재회한 두 사람이 보여줄 혐관은 어떤 맛일지 궁금증이 치솟는다.</p> <p dmcf-pid="6WEC40LKe1"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석지원과 윤지원 사이에 이상 현상이 생겨 호기심을 유발한다. 석지원이 “날 만난 기분이 어땠어. 윤지원?”이라고 말하더니 “나랑 연애합시다. 라일락 꽃 피면”라고 고백한 것. 급기야 석지원이 윤지원의 얼굴에 가까이 다가가며 치명적인 긴장감을 폭발시키자 윤지원은 “도대체 나한테 왜?”라고 반문하며 혼란에 빠져 과연 남은 건 직진뿐인 두 사람의 원수 로맨스가 어떻게 펼쳐질지 첫 방송에 기대와 관심이 높아진다.</p> <p dmcf-pid="PTcOVFiBR5" dmcf-ptype="general">tvN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제작진은 “대를 잇는 악연 석지원과 윤지원의 슬픔, 후회, 애정이 맛있게 비벼진 어른의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니 주지훈과 정유미가 그려나갈 치명적 혐관 케미를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p> <p dmcf-pid="QHrSPuaVRZ" dmcf-ptype="general">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는 11월 23일(토) 오후 9시 20분에 첫 방송한다.</p> <p dmcf-pid="xg4eHmzTeX"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dmcf-pid="ywdNpT41LH" dmcf-ptype="general">[사진] tv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이슈] "코인 상장 청탁 혐의" 검찰, 성유리 남편 안성현에 징역 7년 구형[종합] 11-01 다음 차태현 "왜 하냐?"→박진영 "그동안 후회막심" 솔직 고백 (더 딴따라)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