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원과 6년 열애' 이장우, 결혼식장서 포착 "여기서 멈출수 없어"('나혼산') 작성일 11-01 1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1CCQ7Nf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zGGLfmeD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Chosun/20241101133305020ouwx.jpg" data-org-width="498" dmcf-mid="W7KKhN1m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Chosun/20241101133305020ouw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qHHo4sdE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MBC '나 혼자 산다'에서 이장우가 축가 무대에 오르기 전 초 긴장한 모습과 결국 다리가 풀려 주저앉은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축가 프린스'로 변신한 이장우가 무사히 축가 무대를 마쳤을 지 관심이 쏠린다.</p> <p dmcf-pid="5911jQhLIx" dmcf-ptype="general">오늘(1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장우가 군대 후임의 결혼식에 '축가 프린스'로 출격한 모습이 공개된다.</p> <p dmcf-pid="12ttAxlowQ"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장우가 베이지색 슈트를 빼 입고 '축가 프린스'로 변신한 모습이 담겨있다. 슈트 선택에 애를 먹었던 이장우의 완벽한 변신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결혼식 시작 전 동선 체크를 위한 리허설에서 이장우는 수많은 하객석을 보고 긴장감에 휩싸인다. 마른 입술을 앙 다문 이장우의 표정에 초조함이 가득하다.</p> <p dmcf-pid="tVFFcMSgDP" dmcf-ptype="general">결혼을 축하하러 온 다른 이들과 하객석에 앉아 있던 이장우는 "남의 결혼식 와서 내가 떨고 있어"라며 긴장감에 너스레를 떤다. '비장의 카드(?)'가 새겨진 이장우의 손바닥을 힐끔 보는 군대 후임에게 그는 "못 본 척해!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J99ljtsr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Chosun/20241101133305177jplx.jpg" data-org-width="700" dmcf-mid="YPii3SVZO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Chosun/20241101133305177jpl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i22SAFOs8" dmcf-ptype="general"> 이어 이장우가 신랑, 신부 앞에서 축가를 열창하는 모습에 이어 다리가 풀린 듯 바닥에 주저앉아 울상이 된 모습이 함께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는 "여기서 멈추거나 돌이킬 수 없다"라고 생각했다며 축가를 부를 당시 속마음을 고백해 도대체 어떤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본 방송을 궁금케 한다.</p> <p dmcf-pid="0MqqOoXDD4" dmcf-ptype="general">'축가 프린스' 이장우의 축가 무대는 오늘(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pRBBIgZwsf" dmcf-ptype="general">한편 이장우는 8세 연하의 배우 조혜원과 지난해 6월부터 공개 연애 중이다. 두 사람은 2018년 KBS 2TV 드라마 '하나뿐인 내 편'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던 중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28번째 생일 맞아 '찬스' 뜻깊은 기부 11-01 다음 "재테크 손해본적 없다" 장민호, 동생들에 시드머니 400만원 쾌척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