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만남 절도 의혹 ‘나는솔로’ 23기 정숙, 미코도 아니다 작성일 11-01 1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VU6Ug2e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keVnVrRe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Plus ENA 예능 ‘나는 솔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134407852vmph.jpg" data-org-width="647" dmcf-mid="xWsNhN1md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134407852vmp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Plus ENA 예능 ‘나는 솔로’ </figcaption> </figure> <p dmcf-pid="YOgxAxloLl"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dmcf-pid="G7GI5IbYRh" dmcf-ptype="general">범죄 의혹이 제기된 '나는 솔로' 23기 정숙을 미스코리아 출신이라고 부를 수 없게 됐다.</p> <p dmcf-pid="H6uXBXMUJC" dmcf-ptype="general">SBS Plus ENA 예능 '나는 솔로(SOLO)' 출연자 23기 정숙은 광주 전남 미스코리아 자격이 이미 오래 전 박탈된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X9tTpT41nI" dmcf-ptype="general">지난 10월 30일 방송된 '나는 솔로'에서 23기 정숙은 “춘향의 고향 남원 출신이고, 2010년 광주 전남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해 인기상을 타기도 했다"고 자신을 소개하며 범상치 않은 친화력을 자랑했다.</p> <p dmcf-pid="Z9tTpT41RO" dmcf-ptype="general">그러나 방송 직후 정숙의 과거 범죄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됐다. 정숙이 2011년 뉴스에 보도된 '미인대회 출신 여성 절도범'과 동일 인물이라는 주장이 나온 것. 당시 뉴스에 따르면 박모 씨는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조건만남을 하기로 한 뒤 남성이 샤워하는 틈을 타 돈을 훔쳐 달아나는 수법으로 총 300만 원을 훔쳤다.</p> <p dmcf-pid="5o8zxzj4ds" dmcf-ptype="general">정숙은 이미 미스코리아 대회 수상 이력이 삭제된 상태. 또한 미스코리아 측은 앞서 SNS를 통해 미스코라아의 올바른 타이틀 사용에 동참해달라며 미스코리아의 올바른 타이틀을 적시했다. 먼저 미스코리아 측은 "지역예선 수상자면 전부 미스코리아냐"는 질문에 "아니다. 미스코리아 지역예선은 '미스(지역) 선발대회'라고 명시한다. 지역예선 수상자들은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 진출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라고 답했다. 또 미스코리아 지역예선 수상자의 올바른 표기에 대해 "국내 지역예선 수상자는 미스 뒤에 지역 이름을 붙이는 게 올바른 표현"이라며 "지역대회 수상자는 본선대회 수상자가 아니므로 '미스코리아 출신'이란 타이틀을 사용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광주 전남 미스코리아 대회 지역예선에 출전해 인기상을 받았다는 23기 정숙에게 '미스코리아 출신'이라는 표현을 쓸 수 없다.</p> <p dmcf-pid="1xq191dzdm" dmcf-ptype="general">한편 해당 논란이 불거지자 10월 31일 '나는 솔로' 제작사 촌장엔터테인먼트 측은 "10월 30일 23기 첫 방송에서 ‘나는 솔로’ 출연자의 13년 전 범죄 이력에 대한 의혹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불거지면서 논란이 됐고, 제작진은 사안이 중대함을 인식, 시청자분들께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해 방송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현재 SBS Plus 공식 유튜브 채널 등에 올라온 정숙 관련 영상은 모두 삭제됐으며, 쿠팡플레이 해당 회차 다시보기 서비스도 중단됐다.</p> <p dmcf-pid="tpymHmzTMr"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dmcf-pid="FTEnmnGkL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케플러, 이름 빼고 다 바꿨다…미니 6집 포인트 '셋' 11-01 다음 정지선 셰프 "남편과 7년째 각방 쓰는 중" ('당나귀 귀')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