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돌싱글즈2' 윤남기, 금수저 맞았다…"타워팰리스 거주, 父 한국일보 사장" 작성일 11-01 1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FwRkRva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KTjljts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밉지 않은 관종 언니'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ked/20241101134708766lztd.jpg" data-org-width="647" dmcf-mid="8WqWuW6F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ked/20241101134708766lzt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밉지 않은 관종 언니'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Q9yASAFOhg" dmcf-ptype="general">'돌싱글즈2' 출신 윤남기의 금수저 설에 아내 이다은이 직접 입을 열었다. </p> <p dmcf-pid="xyo2i2wMWo" dmcf-ptype="general">지난달 31일 가수 출신 방송인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돌싱글즈 윤남기, 대치동 금수저 재벌집 아들썰 최초공개'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지혜 부부는 이날 이다은, 윤남기 부부를 만나 육아 고충부터 금수저 소문까지 직접 들었다. </p> <p dmcf-pid="yxtOZOBWWL"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윤남기에게 "남기 씨가 부잣집 아들이라는 얘기가 많다"고 하자, 이다은은 "오빠가 직접 말하기 좀 그러니까 제가 대신 말하겠다"면서 타워팰리스 거주, 아버지가 한국일보 사장이라는 소문이 "모두 맞다"고 했다. </p> <p dmcf-pid="WJUS3SVZy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시아버지이자 윤남기의 부친이 "법률방송 사장까지도 하셨다"고 전했다. </p> <p dmcf-pid="Yiuv0vf5hi" dmcf-ptype="general">더불어 윤남기에 대해 "대치동, '대치 키즈' 출신"이라며 "남편 친구들 중 절반 이상이 의사인데, 남편 친구들은 남편이 제일 잘 살았던 친구라고 하더라"라며 재력을 다시 한번 과시했다. </p> <p dmcf-pid="Gn7TpT41WJ" dmcf-ptype="general">이다은은 또 자신에 대해서는 "우리 집은 평범하다"며 "아버지도 의사가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집은 33평에 한강에 보인다"며 "부모님께 받은 돈은 없고, 영종도에 자가 아파트가 있지만 서울 집은 자가가 아니다"고 덧붙였다. </p> <p dmcf-pid="HJUS3SVZvd" dmcf-ptype="general">이다은은 지난 8월 둘째를 낳았다. 이다은은 "몸무게가 아직 안 빠졌다. 71㎏이다"고 했다. 살이 빠진 듯한 윤남기는 "새벽 수유가 처음이다보니 살이 많이 빠졌다"고 말했다.</p> <p dmcf-pid="Xiuv0vf5ve" dmcf-ptype="general">윤남기, 이다은 부부는 2022년 종영한 MBN '돌싱글즈2'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 결혼했다. 슬하에는 이다은 딸 리은이 있고, 둘째 아들은 지난 8월 태어났다. </p> <p dmcf-pid="Zn7TpT41hR" dmcf-ptype="general">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지영 아나운서 "최근 정신과 상담 받아"... 속내 고백 11-01 다음 장민호 "재테크로 손해본 적 없다"…동생들에 시드머니 쾌척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