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페스트, '로드 투 킹덤'과 아쉬운 이별…"새로운 도전, 영광이었다" 작성일 11-01 1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q6no4sdd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CHU7YP3n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135349851sofl.jpg" data-org-width="650" dmcf-mid="3GLDriYci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135349851sof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RNsIgZweO"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로드 투 킹덤'과 아쉬운 이별을 했다.</p> <p dmcf-pid="uJcCljtsJs" dmcf-ptype="general">템페스트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Mnet 보이그룹 서바이벌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이하 '로드 투 킹덤')에 출연했다.</p> <p dmcf-pid="7TtBK5e7nm" dmcf-ptype="general">앞서 템페스트는 남다른 준비성으로 다채로운 무대를 펼쳤지만 통합 랭킹에서 6위를 하며 파이널에 진출하지 못했다. 58점이라는 근소한 차이로 6위에 오른 만큼 아쉬운 마음이 이어졌다.</p> <p dmcf-pid="zAIGXsqydr" dmcf-ptype="general">형섭은 "'로드 투 킹덤'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저희 템페스트 또한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었고 이렇게 멋진 동료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더없는 영광이라 생각한다"며 "'로드 투 킹덤'에서의 여정은 여기서 마무리되지만 그래도 템페스트가 끝난 건 아니니까 앞으로 더 멋있게 날아오를 저희 많이 응원해 달라"고 전했다.</p> <p dmcf-pid="qJcCljtsdw" dmcf-ptype="general">이어 형섭은 "실례가 안 된다면 몸이 아픈데도 힘써준 우리 에이스 혁, 그리고 멤버들에게 박수 한 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로드 투 킹덤' 출연자들은 템페스트를 향해 응원의 박수를 전했다.</p> <p dmcf-pid="BDS5th9HdD" dmcf-ptype="general">LEW는 "처음 '로드 투 킹덤'에 출연하기로 했을 때 저희들의 목표와 목적은 템페스트를 알리고 템페스트의 매력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인정받고 싶었던 게 컸다"고 고백했다.</p> <p dmcf-pid="bXuf8po9nE" dmcf-ptype="general">은찬은 "'로드 투 킹덤'을 통해 여러 가지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 하고 싶다"고 말했고, LEW는 "마지막으로 우리 팬분들이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 덕분에 더 열심히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는 템페스트가 되겠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KWrTWDUlRk" dmcf-ptype="general">한편 템페스트는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청설' 김민주 "홍경·노윤서 열애? 의심한 적은 없다…'케미' 좋아" 11-01 다음 ‘흑백요리사’ 유비빔, 전과 고백 “구속돼 집행유예 판결”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