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도 충격 받겠네…'45세' 고준, 전문가 뺨치는 초호화 그림 실력 ('나혼산') 작성일 11-01 1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BhlXsqyza"> <p dmcf-pid="zBhlXsqyFg"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blSZOBW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나혼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10asia/20241101140108520gpkt.jpg" data-org-width="1000" dmcf-mid="UXU0K5e7F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10asia/20241101140108520gpk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나혼산'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B0wrvc3IzL" dmcf-ptype="general"><br><br>고준이 녹다운을 부르는 취미 부자의 면모를 보여준다. 1일 4가지 운동을 비롯해 미술 작업과 연기 스터디까지, 끝없이 움직이고 많은 사람과 만나는 그의 일상에 관심이 쏠린다.<br><br>오늘(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24년 차 배우 고준의 취미로 꽉 찬 일상이 공개된다.<br><br>24시간이 모자를 정도로 쉴 틈 없이 에너지를 쏟아붓는 고준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고준은 자전거 라이딩을 시작으로 친구들과 한강에서 복싱 대결을 하는가 하면 집에서는 요가 수업과 풀 업으로 홈트레이닝까지, 무려 1일 4가지의 운동을 하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prmTk0C3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나혼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10asia/20241101140109782jyyv.jpg" data-org-width="1000" dmcf-mid="uqvT1CKGF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10asia/20241101140109782jyy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나혼산'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KUmsyEph3i" dmcf-ptype="general"><br><br>고준은 공유 작업실을 찾아 자신만의 미술 작업에도 집중한다. 어렸을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만화를 그렸다는 고준. 만화와 추상적인 기법을 활용한 그의 작품들이 눈길을 끌 예정이다. 자신의 컬러풀한 작품에 갑자기 먹칠(?)하는 듯한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고준은 "상상과는 다르게 나왔어... 망한 것 같아"라며 당황해 도대체 어떤 작업을 보여줄지 기대가 쏠린다.<br><br>24년 차 배우 고준의 본업에 대한 뜨거운 열정도 엿볼 수 있다. 그는 정기적으로 연기 스터디를 열어 새로운 연기에 대한 고민과 연구를 하고 있다고. 고준의 집 거실에 북적북적 모인 멤버들과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그이 모습이 눈길을 끈다.<br><br>녹다운을 부르는 '취미 부자' 고준의 하루는 오늘(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옹호 논란' 곽튜브, 유명 아이돌에 DM 플러팅 당했다…"살면서 처음으로 보내" ('전현무계획2') 11-01 다음 김태리 비켜, '정년이' 상승세 막는다…'열혈사제2' 대환장 공조 D-7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