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나서 삼성페이 먹통되면?…과기정통부, 재난대응 훈련 작성일 11-01 1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삼성SDS 수원 데이터센터서 통신사 등 유관기관 합동<br>데이터센터 화재로 인한 모바일 결제 마비 상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qariYc2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RiT1CKGb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데이터센터 및 부가통신서비스 장애 예방 주요 체계.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is/20241101140013181uoac.jpg" data-org-width="720" dmcf-mid="qo0JAxlo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is/20241101140013181uoa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데이터센터 및 부가통신서비스 장애 예방 주요 체계.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KnaHpT41qm"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최은수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1일 삼성SDS 수원 데이터센터 등에서 관계부처, 통신사, 한전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2024년 정보통신사고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9yH6i2wMbr" dmcf-ptype="general">이번 훈련은 국민 일상생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통신 재난·장애 상황에서 신속히 대응해 국민 피해를 최소화하는 역량을 점검하는 것이 목적이다. </p> <p dmcf-pid="2hT2MqA8Kw" dmcf-ptype="general">이날 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은 중앙사고수습본부장으로 훈련을 직접 지휘했다. 삼성SDS 데이터센터 내 리튬배터리의 화재로 인한 전력 차단이 발생해 데이터센터에 입주한 삼성전자의 삼성페이 서비스가 전면 중단된 상황을 가정하고 정부와 민간이 함께 위기에 대응하는 현장훈련과 범정부 대응·소통 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토론훈련을 함께 진행했다.</p> <p dmcf-pid="V6MCGr7vVD" dmcf-ptype="general">수원 삼성SDS와 삼성전자에서 실시한 현장훈련에서는 데이터센터의 화재진압 및 부상자 치료·후송을 위해 소방, 경찰,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합동훈련을 진행하고, 삼성페이를 운영하는 데이터센터간에 서비스 전환 체계를 가동했다. 하나의 데이터센터가 마비됐어도 다른 데이터센터에서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디지털서비스의 복원력을 중점 점검했다.</p> <p dmcf-pid="ffPsyEph9E" dmcf-ptype="general">방송통신발전법 및 정보통신망법 등에 따라 통신사업자들은 삼성SDS 배터리실의 화재 상시 모니터링 체계, 전력망 이원화 등 데이터센터 보호 체계와 삼성전자(삼성페이)의 서비스 다중화 등을 통한 통신장애 예방·대응체계를 시연했다.</p> <p dmcf-pid="4EmU2tJq2k"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에서 실시한 토론훈련에서는 국가중요통신망을 활용한 현장 위성중계,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한 상황보고, 재난관리 주관기관의 상황판단회의를 통한 위기경보 발령 및 단계별 대응절차, 유관기관간의 협력체계 등 현장 위기대응 능력과 범정부 대응·소통 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p> <p dmcf-pid="8fPsyEph9c" dmcf-ptype="general">한편, 유상임 장관은 안전한국훈련에 앞서 전쟁 등 국가의 재난·위기 상황에서 정부의 상황지휘를 지원하기 위해 과기정통부가 설치·운영하는 국가중요통신망을 긴급 점검했다. 유 장관은 위성중계 차량과 통신망의 두뇌 역할을 하는 운영센터를 점검해 상시 통신 소통체계를 확인했다. </p> <p dmcf-pid="6ISKQ7NffA" dmcf-ptype="general">이날 안전한국훈련에서는 국가중요통신망을 활용해 위성중계 차량이 수원 삼성SDS 현장에 투입돼 실시간 중계함으로써 입체감 있는 훈련과 함께 지휘부의 현장 대응력을 높였다.</p> <p dmcf-pid="PKfDljtsbj" dmcf-ptype="general">유상임 장관은 “디지털 심화 사회에서 국가 경제와 국민 생활을 뒷받침하는 데이터센터와 부가통신서비스의 안전 확보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라면서 “주기적인 재난 예방 훈련을 통해 안전 대응 역량을 내재화하고, 시스템적으로 대응체계를 마련하는 등 종합적인 디지털 재난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QG5xo4sdBN"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eschoi@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정석, 대통령 표창 받았다 “발전에 기여하는 배우 될 것” 11-01 다음 2024년 정보통신사고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