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K팝 왕좌' 제대로 입증…'파워' 음원 차트 싹쓸이 작성일 11-01 1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7zTHmzTc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Vf50vf5j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지드래곤 / 갤럭시코퍼레이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mydaily/20241101140919561iniu.jpg" data-org-width="640" dmcf-mid="pkA8MqA8j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mydaily/20241101140919561in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지드래곤 / 갤럭시코퍼레이션 </figcaption> </figure> <p dmcf-pid="7gaVPuaVkl"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가수 G-DRAGON(지드래곤)이 88개월 만의 신곡 ‘파워(POWER)’로 가요계 판도를 뒤흔들고 있다.</p> <p dmcf-pid="zPQ0zGQ0ah" dmcf-ptype="general">지난 31일 오후 공개된 지드래곤의 디지털 싱글 ‘POWER’는 발매와 동시에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인 멜론, 지니, 벅스, 바이브 등 실시간 음원차트 1위에 오른 데 이어 멜론 일간 차트(11월 1일 기준) 2위를 비롯해 모두 최상위권에 안착하며 뜨거운 화력을 보여주고 있다.</p> <p dmcf-pid="qRe7K5e7kC" dmcf-ptype="general">특히 만 하루가 되지 않았음에도 멜론의 ‘POWER’ 누적 감상 수는 82만 명을 돌파(11월 1일 기준)했다. 이는 콘크리트 차트로 통하는 멜론의 상위권 차트를 하루 만에 갈아치운 이례적인 상황.</p> <p dmcf-pid="BLo98po9cI"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POWER’ 뮤직비디오에 대한 반응 또한 뜨겁다. G-DRAGON다운 스타일과 스웨그로 꽉 채워진 뮤비는 공개 직후 인기 급상승 음악 3위에서 공개 4시간 만에 2위에 올라선 데 이어 공개 하루 만인 1일 오후 1시 기준 조회수 800만 회를 넘어서며 1위에 등극, ‘지디 파워’를 다시금 느끼게 했다.</p> <p dmcf-pid="b48tUy8tAO" dmcf-ptype="general">‘POWER’는 중독성 강한 비트 위에 G-DRAGON의 강렬한 랩이 더해진 힙합 장르 곡이다. G-DRAGON만이 내뿜는 특유의 바이브가 대중과 팬들을 매료시키며 ‘믿고 듣는 GD표’ 음악에 대한 기대를 충족시키고 있다는 평이다.</p> <p dmcf-pid="KPQ0zGQ0cs" dmcf-ptype="general">한편, G-DRAGON은 미국 서부 최대 힙합 및 R&B 전문 레이블로 알려진 미국 독립 음반사 EMPIRE(엠파이어)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는 사실을 공개해 그의 글로벌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탈리아보다 예쁜 여배우들 민낯..라미란→이세영 반했다('텐트밖은유럽')[종합] 11-01 다음 대한체육회, ‘제17회 한중청소년스포츠교류’ 선수단 파견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