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조세호 신혼여행 목격담, 조용히 좀 다니지" 잔소리 작성일 11-01 1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5QNEeTNq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H8oAxloB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tvreport/20241101140802098zunt.jpg" data-org-width="1000" dmcf-mid="4MG7K5e7V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tvreport/20241101140802098zun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bNCTk0Cbl"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조세호 결혼식 비하인드를 전했다. </p> <p dmcf-pid="QtMAwJWAVh" dmcf-ptype="general">1일 박명수는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를 통해 조세호 결혼식 후기를 언급했다. </p> <p dmcf-pid="xfETHmzTqC" dmcf-ptype="general">결혼식 하객룩으로 후드티를 선택했던 박명수는 "선배로서 양복을 입으려고 했지만, 차가 너무 막혔다. 매니저 없이 바이크를 타고 갔다"면서 "양복에 바이크를 타긴 조금 그래서 그냥 편하게 입었다"라고 설명했다. </p> <p dmcf-pid="yiv37YP3qI"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결혼식 축의금 문화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앞서 박명수는 한 채널에 출연해 조세호 축의금으로 100만원을 낼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갑자기 현금을 찾아야 해서 난감하다. 계좌 이체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현금을 내기 창피한 경우도 있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p> <p dmcf-pid="WSbRnVrRVO" dmcf-ptype="general">또한 박명수는 "조세호가 신혼 여행지에서 뒷모습이 포착돼 큰 화제가 됐다"면서 "그냥 조용히 다니지"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YEt98po9Bs" dmcf-ptype="general">한편 조세호는 지난달 20일, 9살 연하 여자친구와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축가는 김범수, 태양, 거미가 맡았으며, 축사는 이동욱이 맡아 진행했다. 특히 그의 결혼식에는 시상식을 방불케 할 정도로 많은 스타들이 참석해 이목을 모으기도 했다. </p> <p dmcf-pid="GvKeLfmefm" dmcf-ptype="general">결혼식 이후 조세호는 열흘간 신혼여행을 떠났다. 이후 온라인에서는 그의 신혼여행 목격담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평소 '명품 러버'로 잘 알려진 그는 아내와 똑같은 디자인의 샤넬 카디건을 커플룩으로 착용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해당 가디건은 한벌에 약 760만원으로 알려졌다. </p> <p dmcf-pid="HCzQdKEQVr"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옥에서 온 판사’ 김인권 소감 “감상평·응원 댓글 큰 힘” 11-01 다음 장민호, 알부자 인증 "재테크 손해본 적 없어" 400만원 쾌척('편스토랑')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