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터미네이터' 해리스 지지 선언... 르브론도 가세 작성일 11-01 1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미 스타들, 대선 닷새 앞두고 후보 지지 선언 잇따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63bAxlosk"> <p dmcf-pid="6P0KcMSgrc" dmcf-ptype="general">[윤현 기자]</p>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dmcf-pid="PCLE3SVZmA" dmcf-ptype="general"> <tbody> <tr> <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ohmynews/20241101140607691lbhl.jpg" data-org-width="1179" dmcf-mid="fXJA1CKG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ohmynews/20241101140607691lbhl.jpg" width="658"></p> </figure> </td> </tr> <tr> <td align="left"> <strong>▲ </strong> 스칼릿 조핸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마크 러팔로, 크리스 에반스, 돈 치들 등이 촬영한 해리스 부통령 지지 독려 영상</td> </tr> <tr> <td align="left">ⓒ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인스타그램</td> </tr> </tbody> </table> <div dmcf-pid="QhoD0vf5Oj" dmcf-ptype="general"> 미국 대선이 닷새 앞으로 다가오면서 유명 인사들의 후보 지지 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div> <p dmcf-pid="xvNmuW6FwN" dmcf-ptype="general">할리우드 스타 스칼릿 조핸슨은 31일(현지시각) 동료 배우들과 함께 민주당 대선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을 지지했다.</p> <p dmcf-pid="yP0KcMSgra" dmcf-ptype="general">조핸슨은 영화 <어벤져스>에 함께 출연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마크 러팔로, 크리스 에반스, 돈 치들 등과 함께 해리스 부통령 지지를 독려하는 영상을 소셜미디어 엑스(옛 트위터)에 올렸다.</p> <p dmcf-pid="WQp9kRvamg" dmcf-ptype="general"><strong>'공화당 출신 주지사' 슈워제네거도 해리스 지지</strong></p> <p dmcf-pid="YcPnWDUlDo" dmcf-ptype="general">이들은 해리스 부통령을 어떻게 지지하면 효과적일지 영상 회의를 하는 설정으로 "우리는 카멀라 해리스에게 투표할 것이고, 민주주의를 지지한다"라고 했다.</p> <p dmcf-pid="GkQLYwuSrL" dmcf-ptype="general">헐크를 연기한 배우이자 열정적인 민주당 지지자로 유명한 러팔로는 "이번에는 관망하지 말라. 그러면 우리는 큰 손실을 입을 것"이라며 유권자들이 투표에 참여할 것을 촉구했다.</p> <p dmcf-pid="HExoGr7vmn" dmcf-ptype="general"><터미네이터>로 유명한 배우 아널드 슈워제네거도 해리스 부통령을 지지한다고 선언했다.</p> <p dmcf-pid="XSarUy8tmi" dmcf-ptype="general">그는 공화당 소속으로 캘리포니아 주지사를 지냈으나 "나는 공화당원이기 전에 항상 미국인일 것"이라며 "그것이 바로 내가 카멀라 해리스와 팀 월즈(부통령 후보)에게 투표하려는 이유"라고 했다.</p> <p dmcf-pid="ZvNmuW6FIJ" dmcf-ptype="general">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해서는 "사람들을 모욕하고, 분열시키고, 비미국적인 방식으로 나라를 이끌 것"이라며 "결국 우리는 더 분노하게 될 것"이라고 비판했다.</p> <p dmcf-pid="5Tjs7YP3rd" dmcf-ptype="general">팝스타 마돈나도 이날 프랑스 파리를 방문했다가 미국에 돌아오는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올리며 "해리스에게 투표하기 위해 돌아왔다"라고 썼다.</p> <p dmcf-pid="1L9xCa5rse" dmcf-ptype="general">앞서 비욘세, 테일러 스위프트, 빌리 아일리시, 카디 비, 존 레전드, 케이티 페리 등 많은 스타들이 해리스를 지지했다. 특히 카디 비는 11월 1일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열리는 해리스 부통령 지지 행사에도 참석할 예정이다.</p> <div dmcf-pid="to2MhN1mrR" dmcf-ptype="general"> <strong>라틴계 스타들 자극한 트럼프 측 '쓰레기 섬' 발언</strong> </div>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dmcf-pid="FgVRljtsOM" dmcf-ptype="general"> <tbody> <tr> <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ohmynews/20241101140609000wrid.jpg" data-org-width="600" dmcf-mid="4Z8JTk0CO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ohmynews/20241101140609000wrid.jpg" width="658"></p> </figure> </td> </tr> <tr> <td align="left"> <strong>▲ </strong> 팝스타 리키 마틴과 배우 리타 모레노, 작곡가 겸 배우 린 마누엘 미란다가 <뉴욕타임스>에 올린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지지 선언 기고문</td> </tr> <tr> <td align="left">ⓒ 뉴욕타임스</td> </tr> </tbody> </table> <div dmcf-pid="3cPnWDUlOx" dmcf-ptype="general"> 트럼프 전 대통령 측의 이른바 '쓰레기 섬' 발언 논란 이후 라틴계 스타들의 해리스 부통령 지지도 늘고 있다. </div> <p dmcf-pid="0kQLYwuSsQ"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뉴욕에서 열린 트럼프 전 대통령의 유세에서 찬조 연설자로 나선 한 코미디언은 미국령인 푸에르토리코를 "떠다니는 쓰레기 섬"이라고 비하하면서 인종차별 논란을 촉발했다.</p> <p dmcf-pid="pExoGr7vDP" dmcf-ptype="general">팝스타 리키 마틴과 배우 리타 모레노, 작곡가 겸 배우 린 마누엘 미란다는 이날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에 공동 기고문을 올려 해리스 부통령 지지해달라고 호소했다.</p> <p dmcf-pid="UcPnWDUlE6" dmcf-ptype="general">이들은 '쓰레기섬' 발언을 언급하며 "푸에르토리코는 선거인단 제도에서 투표권이 없을지라도 푸에르토리코인들은 펜실베이니아주처럼 선거 결과를 결정할 경합주에서 투표할 것"이라고 트럼프 측에 경고했다.</p> <p dmcf-pid="ukQLYwuSm8"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우리의 투표는 인종차별적 농담에 대한 반응이 아니라 국가의 미래를 위한 것"이라며 "헛소리는 신경 쓰지 마라. 역사가 우리를 지켜보고 있다"라고 강조했다.</p> <p dmcf-pid="7ExoGr7vO4" dmcf-ptype="general">미국프로농구(NBA)를 대표하는 농구스타 르브론 제임스도 이날 성명을 내고 "내 아이들과 가족, 그들이 어떻게 성장할지를 생각하면 선택은 분명하다"라며 "카멀라 해리스에게 투표해달라"고 밝혔다.</p> <p dmcf-pid="zsJA1CKGrf" dmcf-ptype="general">앞서 대선에서도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 조 바이든 대통령 등 민주당 후보를 지지했던 르브론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불법 이민자들에게 "미국의 피를 오염시킨다"라고 비난하는 영상을 올리며 "증오는 우리를 후퇴시킨다"라고 적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상자산도 본민 명의로만 거래”…‘코인실명제’ 도입 추진 11-01 다음 트와이스, 콜드플레이 무대…내한공연 게스트 참여한다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