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온 호텔 후기 남기세요”···네이버, 국내·해외 호텔 리뷰 쓰기 지원 작성일 11-01 1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네이버 여행 통해 예약한 호텔에<br>사진·동영상 활용해 후기 남길 수 있어<br>방문 목적·동행 여부 등 키워드 리뷰 가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R6KcMSgn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cJPOoXDM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버 여행에 도입된 호텔 리뷰 서비스 [사진 = 네이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mk/20241101140602349rapo.png" data-org-width="700" dmcf-mid="YtIE3SVZ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mk/20241101140602349rap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버 여행에 도입된 호텔 리뷰 서비스 [사진 = 네이버]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cJPOoXDLh" dmcf-ptype="general"> 네이버가 네이버 여행에서 이용자가 예약한 국내·해외 호텔에 리뷰를 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div> <p dmcf-pid="ZNR4riYciC" dmcf-ptype="general">이용자는 네이버 여행을 통해 예약 후 숙박까지 완료한 호텔에 텍스트와 사진, 동영상을 활용해 리뷰를 남길 수 있다. 또한 방문 목적(여행, 호캉스, 비즈니스 등), 동행(부모님, 친구, 아이 등), 호텔 분위기·시설(침구가 좋아요, 뷰가 좋아요 등)에 관한 키워드 리뷰도 선택할 수 있다.</p> <p dmcf-pid="5sNJTk0CJI" dmcf-ptype="general">이용자는 네이버 애플리케이션(앱)에서 방문 장소를 모아볼 수 있는 ‘MY플레이스 타임라인’ 또는 네이버 여행 내 마이페이지에서 리뷰를 남길 수 있다.</p> <p dmcf-pid="1vwNZOBWLO" dmcf-ptype="general">호텔에 대한 상세 리뷰가 도입되면서, 이용자가 취향과 방문 목적에 맞는 호텔을 한층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네이버는 설명했다.</p> <p dmcf-pid="tR27g8OJLs" dmcf-ptype="general">네이버 관계자는 “호텔 관련 정보가 다채로워짐에 따라, 이용자가 취향과 방문 목적에 맞는 호텔을 한층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p> <p dmcf-pid="F47tebkPRm" dmcf-ptype="general">앞서 네이버는 지난 10월 이용자의 검색어, 연령·성별 등에 맞춰 가볼 만한 호텔을 추천해주는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호텔 추천 서비스’를 선보인 바 있다.</p> <p dmcf-pid="3je8mnGkJr" dmcf-ptype="general">최지훈 네이버 리더는 “이용자가 네이버 여행에서 다양한 여행지 관련 정보를 만나볼 수 있도록 추천 기능을 고도화하는 등 여행 검색 서비스를 강화해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제훈→차은우, 무해한 4인방의 '찐' 셋방살이...핀란드로 갔다 11-01 다음 “구글·애플 등 빅테크 횡포 심각…신속·명확한 법적 규제 필요”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