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석규, 오연수 죽음으로 내몰았나...그날의 진실은? (이친자) 작성일 11-01 1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C1wyEph0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Mc4nVrR7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141121996ttza.jpg" data-org-width="405" dmcf-mid="X2CJEeTNF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141121996ttza.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t4obMqA87X"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한석규가 오연수가 죽던 날 마지막으로 함께 있었던 이유는 뭘지 베일이 벗겨진다.<br><br> 1일 방송하는 MBC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6회에서는 윤지수(오연수 분)가 죽던 날 장태수(한석규)와 나눈 대화가 공개된다.<br><br> 지난 5회 엔딩에서 하빈은 "엄마 죽던 날 왜 만났어? 엄마랑 같이 있었잖아"라며 폭탄 같은 말을 던졌다. 이와 함께 태수가 지수에게 "죽고 싶으면 죽어. 왜 못 하겠어?"라고 몰아붙이던 과거 장면이 교차됐다. <br><br> 얼어붙은 태수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의구심을 불태우며, 과연 그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고조시켰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8gKRBc6U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141123266dhud.jpg" data-org-width="567" dmcf-mid="ZJc4nVrRu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141123266dhud.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36a9ebkP7G" dmcf-ptype="general"> <p><br><br> 이런 가운데 공개된 6회 스틸컷 속에는 태수와 지수의 마지막 대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br><br> 지수는 흐느끼며 울면서 제정신이 아닌 듯한 모습으로 앉아있다. 태수는 지수의 팔을 부여잡으며 고함을 치고 있다. <br><br> 지수는 멍한 표정으로 무언가를 말하고, 충격을 받은 듯한 태수의 모습이 두 사람 사이 어떤 대화가 오갔는지 관심을 집중시킨다.<br><br> 긴장감으로 몰아치는 극의 분위기 속 한석규, 오연수의 감정 열연이 펼쳐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는 1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br><br> 사진=MBC</p> </div> <p dmcf-pid="06a9ebkP3Y"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요리사' 출신 유비빔, 과거 불법 영업 고백… 가게 운영 중단 11-01 다음 보이그룹이 아이브 노래를?…파격의 에잇턴, '로드 투 킹덤' 파이널 진출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