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크루원 '로드 투 킹덤' 파이널 경연곡 발표…위너 이승훈 작사 작성일 11-01 1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pE0vf57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MUDpT41F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크루원(IST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1/20241101142126295pgpf.jpg" data-org-width="1400" dmcf-mid="HPlxhN1m7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1/20241101142126295pgp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크루원(IST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58tj1CKG0t"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더크루원(The CrewOne) 신곡 '힛 더 플로어'가 공개됐다.</p> <p dmcf-pid="16FAth9Hp1" dmcf-ptype="general">더크루원은 1일 낮 12시 Mnet '로드 투 킹덤 : 에이스 오브 에이스(ACE OF ACE)'(이하 '로드 투 킹덤') 파이널 경연곡 '힛 더 플로어'(Hit The Floor)를 공개했다.</p> <p dmcf-pid="tuSMljtsu5" dmcf-ptype="general">'힛 더 플로어'는 재치 있는 신스 리프와 묵직한 808 베이스가 더해진 힙합곡으로, 고정관념을 깨고 무대 위 자유롭게 뛰어노는 더크루원의 모습을 담아냈다. 엔하이픈, NCT U, 르세라핌 등 K팝 최고 아티스트들과 작업한 BENJMN을 비롯해 LAUDZ, ZEGON, HITMANIC 등 글로벌 작곡가 진과 이스란 작사가까지 히트곡 메이커가 총출동했으며, 특별히 위너 이승훈이 작사진에 이름을 올려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p> <p dmcf-pid="F7vRSAFO7Z" dmcf-ptype="general">이승훈은 작사 참여와 관련해 "처음 후배 그룹의 곡에 참여하다 보니 지금까지 더크루원이 어떤 스타일의 곡을 보여줬는지 모니터링했다"라며, "더크루원만의 에너지와 카리스마, 그리고 개성있는 컬러감을 녹이려고 했으며, 특히 이 곡에서는 장난기 많은 꾸러기 악동으로 표현해 보고 싶었다"라고 작업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dmcf-pid="3zTevc3IuX" dmcf-ptype="general">또 더크루원에 "음악과 춤에 온 청춘을 바친 만큼 경연이 끝나고도 후회 남지 않을 최선을 다한 무대 기대하겠다"라고 파이널 무대를 향한 훈훈한 응원의 메시지를 덧붙였다.</p> <p dmcf-pid="0bYiWDUlzH" dmcf-ptype="general">더크루원은 오는 7일 파이널 경연에서 신곡 '힛 더 플로어'를 최초 공개, 기존의 파워풀한 퍼포먼스와는 사뭇 다른 스트릿 무드의 자유분방한 퍼포먼스로 또 한 번 '무대 장인' 면모를 입증할 예정이다.</p> <p dmcf-pid="pKGnYwuSUG" dmcf-ptype="general">한편 더크루원은 '어벤져스 팀'다운 완벽한 팀워크와 다인원을 활용한 '메가크루급' 스케일의 무대로 '로드 투 킹덤' 매회 자체 최고 무대를 경신하고 있다. 그 가운데 지난 3차 경연 미션에서는 오준석이 에이스 배틀 '파이어' 유닛 무대서 고난도 테크닉과 여유로운 춤선으로 최상위권인 2위에 등극했으며, 팀 무대에서는 샤이니 '셜록'을 초대형 스케일의 밀리터리 탐정물로 재해석해내며 최종 톱5에 안착, 파이널 생방송 진출을 확정지었다.</p> <p dmcf-pid="U9HLGr7vpY"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인권, 악마인데 교회에 다니는 엉뚱미…'지옥에서 온 판사' 감초 역할 톡톡 11-01 다음 드래곤포니, 오늘 서울서 클럽 투어 시작…강렬 밴드 퍼포먼스 예고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