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AI 검색서비스 챗GPT에 통합…구글에 도전장 작성일 11-01 1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snJyEphF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i9bcMSgu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픈AI 블로그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1/20241101142101274qvlc.jpg" data-org-width="1080" dmcf-mid="5Ap3i2wMp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1/20241101142101274qvl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픈AI 블로그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Fn2KkRvazo"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승준 기자 = 챗GPT에 검색 기능이 추가됐다. 기존에는 입력한 명령어(프롬프트) 수행에 검색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웹 검색이 이뤄졌지만 이제는 사용자가 원하면 검색을 활용할 수 있다.</p> <p dmcf-pid="3PU0nVrR7L" dmcf-ptype="general">사실상 구글과 같은 검색 서비스와 동일한 구조기 때문에 업계에서는 구글에 위협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p> <p dmcf-pid="0QupLfme7n" dmcf-ptype="general">1일 업계에 따르면 챗GPT 개발사 오픈AI는 10월 31일부터 유료 구독자를 대상으로 검색 서비스인 '챗GPT 서치'를 제공하기 시작했다.</p> <p dmcf-pid="p0ShK5e73i" dmcf-ptype="general">검색 서비스는 기존 명령어 입력창 하단에 생긴 지구본 아이콘을 클릭하면 된다. 이 버튼을 클릭하면 검색 서비스가 활성화되며 추천 검색어도 나온다.</p> <p dmcf-pid="Upvl91dzpJ" dmcf-ptype="general">가장 큰 특징은 사람과 대화하듯 한 주제에 추가 질문을 계속할 수 있다는 것이다.</p> <p dmcf-pid="uUTS2tJq0d" dmcf-ptype="general">오픈AI는 "더 자연스럽고 대화적인 방식으로 질문을 하면 챗GPT가 웹에서 얻은 정보로 응답할 수 있다"며 "후속 질문으로 더 깊이 파고들면 챗GPT가 채팅의 전체 맥락을 고려해 더 나은 답변을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7cxPIgZwue" dmcf-ptype="general">검색 기능을 사용하면 챗GPT가 생성한 답변의 각 문장 끝에 뉴스 기사, 블로그 등 개별 출처 링크가 함께 나온다. </p> <p dmcf-pid="zkMQCa5rFR" dmcf-ptype="general">만약 추가 검색이 필요할 경우에는 전체 답변 밑에 달린 '출처'라는 버튼을 누르면 된다. 버튼을 누르면 일반 검색 서비스에서 보는 것과 유사한 방식으로 검색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qERxhN1mFM" dmcf-ptype="general">아울러 오픈AI는 AP, 로이터, 타임, 아틀란틱 등의 피드백을 받아 이번 서비스를 만들었다.</p> <p dmcf-pid="BHrDpT413x"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언론사, 콘텐츠 제작자 등은 자신의 홈페이지가 오픈AI 검색에 표시될지 여부와 오픈AI의 생성형 AI 훈련에 콘텐츠를 제공하지 않는 것을 선택할 수 있다.</p> <p dmcf-pid="bXmwUy8tpQ" dmcf-ptype="general">seungjun24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진→ 투모로우바이투게더까지…빅히트 뮤직 '선후배' 11월 출격 11-01 다음 한미사이언스 소액주주 양쪽으로 갈리나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