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7년째 각방 생활 중인 남편…전여친 사진 아직 있어" 작성일 11-01 1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8GIJ9Dxb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Uma2tJqq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지선 셰프. /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moneytoday/20241101143545418fmxp.jpg" data-org-width="680" dmcf-mid="u8hmRBc6f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moneytoday/20241101143545418fmx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지선 셰프. /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dmcf-pid="qBhk6Ug2K2" dmcf-ptype="general">결혼 11년 차 정지선 요리사가 각방살이 중이라고 고백하며 남편에 대해 폭로한다. </p> <p dmcf-pid="BEVUhN1mK9" dmcf-ptype="general">오는 3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정지선이 자신의 결혼 생활에 대해 언급한다. </p> <p dmcf-pid="b0woK5e7VK" dmcf-ptype="general">그는 "남편과 7년째 각방을 쓰고 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출연진이 "거짓말 아니냐"고 묻지만, 정지선은 "저와 남편의 수면 습관이 결혼 4년 차부터 각방을 썼다"고 밝힌다. </p> <p dmcf-pid="KCM9Gr7vq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특히 육아하면서 자연스럽게 떨어지게 됐는데 지금은 너무 좋다"고 한다.</p> <p dmcf-pid="9leVXsqy9B" dmcf-ptype="general">정지선 요리사 남편은 "아내와 대화도 잘 안 한다. 일과 관련된 대화는 자주 하지만 사적인 대화는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한다"고 밝히고, 이에 북한 이주주민 출신 사업가 이순실은 "이 정도면 남이지 부부야?"라며 깜짝 놀란다.</p> <p dmcf-pid="2ipGcMSgqq" dmcf-ptype="general">정지선이 "집은 물론 매장과 차량 모두 남편 명의로 돼 있다"고 하자, MC 전현무는 "남편이 반성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박명수 역시 "남편이 저러면 안 된다"며 정지선 편을 든다.</p> <p dmcf-pid="V4YOdKEQbz" dmcf-ptype="general">이후 정지선이 "심지어 집에 남편 전 여자친구 사진이 아직도 남아 있다"고 폭로하자 스튜디오는 혼란에 빠진다. 멈출 줄 모르는 정지선 부부 고백에 박명수는 "토크가 폭탄"이라고 놀랐다는 후문이다.</p> <p dmcf-pid="feFyNPCnb7"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중식 레스토랑 '티엔미미'의 요리사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p> <p dmcf-pid="4x5So4sdVu" dmcf-ptype="general">이은 기자 iameu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목처럼 '더 원더풀스'…'박은빈→차은우' 초호화 캐스팅 라인업 공개 11-01 다음 [가요소식] 트와이스, 콜드플레이 내한공연 게스트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