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순이' 김민희, 이혼 숨긴 이유…"이혼 밝히면 남자들 접근" 작성일 11-01 2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5nCa6Ii3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qDXsLHEp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민희 [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d/20241101144254095kqud.jpg" data-org-width="453" dmcf-mid="V7140vf5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d/20241101144254095kqu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민희 [KBS 2TV] </figcaption> </figure> <p dmcf-pid="8l8Axzj4uD"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똑순이'로 유명한 배우 김민희가 이혼 사실을 10년여 만에 알린 이유를 털어놨다.</p> <p dmcf-pid="6S6cMqA80E" dmcf-ptype="general">김민희는 10월31일 방송된 KBS 2TV 토크 예능물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2012년 이혼을 했고, 아이를 혼자 키웠다. (아이는) 지금 스물다섯 살"이라면서 이렇게 밝혔다.</p> <p dmcf-pid="PvPkRBc6pk" dmcf-ptype="general">그녀가 이혼을 숨긴 이유는 전 남편이 암에 걸렸기 때문이다. 다행히 전 남편의 건강 사태는 이후 좋아졌다. "골프도 치러 다니고 그래서 잘됐다 싶어서 말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QGemnVrRpc" dmcf-ptype="general">김민희는 또한 이혼 사실을 알리지 못해 사람들을 피하다가 공황장애도 왔다고 고백했다.</p> <p dmcf-pid="xHdsLfmeFA" dmcf-ptype="general">그녀가 이혼 사실을 숨긴 또 다른 이유도 있다. "내가 혼자 있다고 하면 남자가 따른다. 이혼했다고 말하면 (남자가) 접근한다"고 토로했다.</p> <p dmcf-pid="ydH91CKG0j" dmcf-ptype="general">심지어 "아는 사람의 남편이 밤중에 만나자고 전화가 올 정도다. 어린 애들도 '누나, 난 다 책임질 수 있다'고 그러더라. 엉망이다. 내가 사람을 잘못 사귄 모양"이라고 속상해했다.</p> <p dmcf-pid="WRYbZOBWzN" dmcf-ptype="general">상황이 그렇게 되다 보니까 마음의 문을 계속 닫게 됐다.</p> <p dmcf-pid="YeGK5IbYpa" dmcf-ptype="general">김민희는 "무서워서 이혼한 것에 대해 말을 더 못하게 되더라. 이혼보다 그게 더 힘들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GL140vf5zg" dmcf-ptype="general">김민희는 1997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그러다 지난 3월 한 방송에서 딸을 10년 간 홀로 키웠다며 이혼 사실을 털어놨다.</p> <p dmcf-pid="Hot8pT413o" dmcf-ptype="general">husn7@heraldcorp.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청소차량 참변 초등학생 추모…근조화환 보냈다 11-01 다음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미스터리 헬멧남 오늘(1일) 전격 공개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