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과학기술연구회 신임 이사장에 김영식 전 국회의원 작성일 11-01 1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9C91CKGSV"> <figure class="s_img 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gpg8po9C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영식 신임 국가과학기술연구원 이사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eoul/20241101144249198vmqd.jpg" data-org-width="195" dmcf-mid="QE4Oo4sd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eoul/20241101144249198vmqd.jpg" width="195"></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영식 신임 국가과학기술연구원 이사장 </figcaption> </figure> <p dmcf-pid="WaUa6Ug2W9" dmcf-ptype="general">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는 제5대 이사장으로 김영식 전 국회의원이자 국립금오공대 명예교수를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김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4일부터 3년 동안이다.</p> <p dmcf-pid="YlQljQhLlK" dmcf-ptype="general">김 신임 이사장은 영남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응용역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아이오와대 기계공학 석사,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 기계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p> <p dmcf-pid="GSxSAxloSb" dmcf-ptype="general">이후 한국원자력연구원 선임연구원을 시작으로 금오공대 교수, 창업진흥원 이사 등을 지냈으며, 2013~2017년에는 금오공대 제6대 총장을 지냈다.</p> <p dmcf-pid="HvMvcMSgCB" dmcf-ptype="general">2020년부터 2024년까지 국민의힘 국회의원(구미을)으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간사 등을 맡았다.</p> <p dmcf-pid="XaUa6Ug2Sq" dmcf-ptype="general">NST는 과학기술 분야 23개 정부출연연구기관을 지원·육성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관 기관이다.</p> <p dmcf-pid="ZNuNPuaVSz" dmcf-ptype="general">한편,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대전 유성을)은 김 신임 이사장의 임명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p> <p dmcf-pid="5j7jQ7Nfh7" dmcf-ptype="general">황 의원은 김 신임 이사장이 국회의원 시절 ‘김건희 여사는 국모’라고 옹위하던 발언이나 지난해 국정 감사에서 R&D 예산에 대해 ‘성과 없이 보여 주기식 쇼’, ‘이권 카르텔’ 등의 발언으로 폄하하고 예산 삭감을 옹호한 사람이라고 지적했다.</p> <p dmcf-pid="1HnHmnGkWu" dmcf-ptype="general">황 의원은 “박근혜 정부 시절인 2014년 설립된 NST는 보수, 진보 정권 통틀어 정치인 출신 인사를 이사장에 임명한 적이 없다”며 “윤석열 정권은 그 당연한 명제마저 깨트렸다”고 비판했다.</p> <p dmcf-pid="tXLXsLHEyU" dmcf-ptype="general">유용하 과학전문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마존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시간외 주가 5%대 상승 11-01 다음 2심 법원도 MBC 대주주 방문진 이사진 개편에 ‘제동’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