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벨리온 "삼성과 협력한 AI CPU 칩렛 플랫폼, 최대 10배 향상 목표" 작성일 11-01 1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rm, 에이디테크놀로지와 협력...삼성 파운드리 2나노에서 CPU 생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cPxzGQ03z"> <p dmcf-pid="3TjcMqA837"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이나리 기자)<span>오진욱 리벨리온 최고기술책임자(CTO)가 "AI 인프라 시장을 지원하기 위해 신규로 개발하는 'AI CPU 칩렛 플랫폼'이 기존 시장에 출시된 AI 컴퓨트 플랫폼 보다 최소 3배, 최대 10배 성능 및 에너지 효율 향상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span></p> <p dmcf-pid="yPlO3SVZu2" dmcf-ptype="general">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은 1일 서울 그랜드하얏트에서 열린 'Arm 테크 심포지아'에서 AI CPU 칩렛 플랫폼 개발에 대해 소개했다. 발표는 황선욱 Arm코리아 사장과 대담식으로 진행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7TWDdyj7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진욱 리벨리온 최고기술책임자(CTO)가 1일 서울 그랜드하얏트에서 열린 'Arm 테크 심포지아'에서 AI CPU 칩렛 플랫폼을 소개했다. 오진욱 CTO와 황선욱 Arm코리아 사장이 대담하는 모습.(사진=지디넷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ZDNetKorea/20241101144146392yooc.jpg" data-org-width="639" dmcf-mid="tXjcMqA87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ZDNetKorea/20241101144146392yo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진욱 리벨리온 최고기술책임자(CTO)가 1일 서울 그랜드하얏트에서 열린 'Arm 테크 심포지아'에서 AI CPU 칩렛 플랫폼을 소개했다. 오진욱 CTO와 황선욱 Arm코리아 사장이 대담하는 모습.(사진=지디넷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dmcf-pid="U7TWDdyjFp" dmcf-ptype="general"><span>앞서 리벨리온은 지난 15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개최된 'OCP 글로벌 서밋'에서 Arm,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 에이디테크놀로지와 협력해 AI CPU 칩렛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span></p> <p dmcf-pid="uV5thN1mu0" dmcf-ptype="general">리벨리온은 자사 AI 반도체 '리벨(REBEL)'에 DSP 업체인 에이디테크놀로지가 설계한 CPU 칩렛을 통합하고, 삼성전자 파운드리는 최첨단 2나노 공정 기술을 활용해 CPU 칩렛을 생산한다. 이 CPU 칩렛은 Arm의 '네오버스 컴퓨팅 서브 시스템 V3'를 기반으로 설계된다.</p> <p dmcf-pid="7gV40vf5z3" dmcf-ptype="general">칩렛(chiplet)은 각기 다른 기능을 가진 반도체를 제조하고 하나의 칩으로 이어붙이는 첨단 패키징 기술이다. 리벨리온은 선도적으로 칩렛 기술을 활용한 AI 플랫폼으로 데이터센터와 HPC(고성능컴퓨팅) 영역에서 입지를 강화한다는 목표다.</p> <p dmcf-pid="z9X5IgZw0F" dmcf-ptype="general">이날 오 CTO는 "리벨리온은 기존에 머신러닝 칩렛을 저희 제품을 위해 독립적으로 만들어 왔는데, 그동안 축적한 노하우를 본 플랫폼에 적용하고 더 다양한 시장에 고성능 AI 솔루션을 공급하기 위해 삼성, 에이디테크놀로지, Arm과 협력하게 됐다"고 말했다.</p> <p dmcf-pid="qR7qHmzT7t" dmcf-ptype="general">이어서 그는 "AI 가속기 회사가 가속기 하나만 잘 만들어서 고객에게 어필해야 하는 시대는 지났다"라며 "AI 가속기가 시장에 나온 지 한 10여 년 됐고 엔비디아라는 대형 기업이 고객들의 기대치를 굉장히 높게 세팅을 해놨기 때문에 우리도 AI 컴퓨팅 플랫폼을 재정리해서 고객들한테 공급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BA6Q7YP331" dmcf-ptype="general">리벨리온은 지난 4년간 하드웨어 중심으로 성장했다면, 앞으로는 소프트웨어 기술 개발에 주력해 AI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p> <p dmcf-pid="bo2f3SVZ35" dmcf-ptype="general">오 CTO는 "저희 제품을 사용하는 엔지니어들은 이미 좋은 LLM(거대언어모델) 또는 컴퓨터 비전 애플리케이션을 만든 경험이 있기에 그들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스펙들이 필요하다"라며 "이런 솔루션을 준비해서 플랫폼 레벨에서 대응하는 것이 리벨리온의 AI 전략이다. 앞으로 소프트웨어에서 폭발적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투자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K8F0vc3I3Z" dmcf-ptype="general">이나리 기자(narilee@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ST 신임 이사장에 김영식 전 국민의힘 의원 선임 11-01 다음 한국 게임산업의 과거와 미래를 조명한 YTN 게임 다큐 <뉴 챌린저> 2일, 3일 방영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