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페스트, '로드 투 킹덤'과 아쉬운 이별 "새로운 도전 영광" 작성일 11-01 2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달 31일 방송된 '로드 투 킹덤 : 에이스 오브 에이스'<br>템페스트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KhHDdyj5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3kCLfme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템페스트(TEMPEST)가 '로드 투 킹덤 : 에이스 오브 에이스'와 아쉬운 이별을 했다. 엠넷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hankooki/20241101145746081lofl.png" data-org-width="640" dmcf-mid="Za0KHmzT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hankooki/20241101145746081lof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템페스트(TEMPEST)가 '로드 투 킹덤 : 에이스 오브 에이스'와 아쉬운 이별을 했다. 엠넷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t3kCLfmetS" dmcf-ptype="general">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로드 투 킹덤 : 에이스 오브 에이스'와 아쉬운 이별을 했다.</p> <p dmcf-pid="F0Eho4sdtl" dmcf-ptype="general">템페스트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엠넷 보이그룹 서바이벌 '로드 투 킹덤 : 에이스 오브 에이스(ACE OF ACE)'에 출연했다.</p> <p dmcf-pid="3pDlg8OJ1h"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다채로운 무대를 펼쳤다. 그러나 통합 랭킹에서 6위를 차지해 파이널에 진출하지 못했다. 템페스트는 프로그램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앞으로도 노력을 이어갈 것을 다짐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p> <p dmcf-pid="0XgwRBc61C" dmcf-ptype="general">형섭은 "'로드 투 킹덤'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저희 템페스트 또한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었다. 이렇게 멋진 동료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더없는 영광이라 생각한다. '로드 투 킹덤'에서의 여정은 여기서 마무리되지만 그래도 템페스트가 끝난 건 아니니까 앞으로 더 멋있게 날아오를 저희를 많이 응원해 달라"고 전했다. 이어 "실례가 안 된다면 몸이 아픈데도 힘써준 우리 에이스 혁, 그리고 멤버들에게 박수 한 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출연자들은 템페스트를 향해 응원의 박수를 보냈다.</p> <p dmcf-pid="pZarebkPHI" dmcf-ptype="general">루(LEW)는 "처음 '로드 투 킹덤'에 출연하기로 했을 때 저희들의 목표와 목적은 템페스트를 알리는 것, 템페스트의 매력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인정받는 것이었다"고 밝혔다. 은찬은 "'로드 투 킹덤'을 통해 여러 가지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 하고 싶다"고 했다. 루는 "마지막으로 우리 팬분들이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 덕분에 더 열심히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템페스트가 되겠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U5NmdKEQXO" dmcf-ptype="general">한편 템페스트는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p> <p dmcf-pid="u1jsJ9Dx1s"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하선, 남편 류수영에 불만 토로 "2주간 같은 음식 먹고 있어" 11-01 다음 ‘미스터트롯2’ TOP7 진해성X최수호, 황민호와 ‘현역가왕2’ 도전? “대외비”[공식입장]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