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디스플레이 우선심사 확대…성능 검사·평가 분야 1.6개월 내 심사결과 제공 작성일 11-01 2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특허청, 1일부터 1년 간 한시적 운영<br>중소·중견기업 특허출원 많은 분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HFA6Ug2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xiFIgZw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클릭아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dt/20241101145712364xwad.jpg" data-org-width="540" dmcf-mid="YHQGEeTN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dt/20241101145712364xwa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클릭아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XMn3Ca5ryC" dmcf-ptype="general">특허청은 1일부터 반도체, 디스플레이 분야 우선심사 대상을 기존 소재·부품·장비 또는 설계에서 성능 검사·평가 분야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p> <p dmcf-pid="ZdgUSAFOlI" dmcf-ptype="general">특허청은 2022년부터 첨단기술 관련 출원을 우선심사 대상으로 지정·운영하고 있다. 현재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분야는 우선심사를 통해 평균 1.6개월 만에 심사 결과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는 일반 심사처리기간이 15.9개월인 것과 비교하면 14개월 이상 단축된 것이다.</p> <p dmcf-pid="5Jauvc3ISO" dmcf-ptype="general">이번에 우선심사 대상으로 추가된 반도체, 디스플레이의 성능 검사·평가 분야는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출원이 해당 분야 전체의 45.3%를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높다. 이 분야의 중소·중견기업의 빠른 특허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p> <p dmcf-pid="1iN7Tk0CTs" dmcf-ptype="general">신청 기간은 1일부터 내년 10월 31일까지로 1년 간이다. 다만 1년 간 시행 후 연장 여부가 결정된다. 우선심사 신청료는 특허출원은 20만원, 실용신안등록출원은 10만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특허청 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p> <p dmcf-pid="tsSMuW6FWm" dmcf-ptype="general">신상곤 특허청 특허심사기획국장은 "특허청은 첨단기술 분야에서 국내 기업들이 혁신을 주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준기기자 bongchu@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픈AI’ 샘 올트먼 “GPT-5 연내 출시 어려워” 11-01 다음 슈퍼 레이스, 새 규정과 함께 2025시즌 일정 발표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