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6' 창현, 지안의 갑작스런 변심에…1:1 데이트 포기 작성일 11-01 2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Y9wJWAq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Y16Ca5rB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MBN 예능물 '돌싱글즈6'이 지난 31일 방송됐다. (사진=MBN 제공) 2024.11.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is/20241101150208307zonm.jpg" data-org-width="720" dmcf-mid="UIpRTk0Cq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is/20241101150208307zon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MBN 예능물 '돌싱글즈6'이 지난 31일 방송됐다. (사진=MBN 제공) 2024.11.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zJay6Ug2Kv"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정서현 인턴 기자 = '돌싱글즈6'의 돌싱남녀들이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1:1 데이트'에 돌입했다.</p> <p dmcf-pid="qLAGxzj4VS" dmcf-ptype="general">10월31일 방송한 MBN 예능물 '돌싱글즈6'에서는 돌싱남녀 10인 미영·방글·보민·성서·시영·정명·지안·진영·창현·희영이 지안의 변심으로 인한 '지옥의 카라반' 사태를 겪으면서 '대격변'에 빠졌다.</p> <p dmcf-pid="BlY9wJWABl" dmcf-ptype="general">'돌싱 하우스'에서의 4일 차 밤, 시영과 미영은 테라스에서 단 둘이 대화를 나눴다. 시영은 "두 딸을 홀로 양육하고 있다"고 고백한 미영에게 "언제든 힘들면 연락해도 좋아, 밥 사주러 갈게" 라며 친구로서 응원을 건넸다. 미영은 "우리 모두를 응원하는 마음이 생긴다, 넌 방글이랑 잘 되면 베스트!"라고 화답해 시영을 향한 마음을 정리했다. </p> <p dmcf-pid="bGtPhN1mfh" dmcf-ptype="general">희영은 진영과 1:1 대화로 호감을 키워갔다. 서로의 아이 사진을 공유하며 공감대를 쌓던 중, 희영은 "이런 곳에서 누군가를 만날 수 없을 거라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런데 만날 생각이 있어?"라는 진영의 질문에 "만나고 있잖아"라고 '심쿵 멘트'를 던져 진영을 미소짓게 했다.</p> <p dmcf-pid="KDIpg8OJVC" dmcf-ptype="general">한편 숙소 방에서 힘들어하던 지안은 정명에게 "희영이가 자꾸 생각나서, 얘기를 한 번 해봐야겠다"고 밝힌 뒤, 공용 거실로 향했다. 그러다 진영·방글·미영을 만나, "카라반에 가서 애기 좀 하자"고 상담을 요청했다. </p> <p dmcf-pid="9ocHMqA82I" dmcf-ptype="general">카라반에 들어간 지안은 이들에게 "솔직히 다 얘기할게"라고 운을 띄운 뒤 "(창현과의 데이트에서) 중간중간 희영이가 계속 생각났다. (희영에게) 대화를 해보자고 할 것"이라고 선포했다. 이에 진영은 깜짝 놀랐고, 지안은 "희영이와 대화하기 전에, 창현이와 먼저 얘기를 해보긴 할 것"이라고 한 뒤, 창현의 방으로 갔다.</p> <p dmcf-pid="2gkXRBc6qO" dmcf-ptype="general">창현과의 대화에서 지안은 "너와의 1:1 데이트가 너무 좋았지만 마음이 편하지는 않았다. 그 순간마다 내가 편하다고 느꼈던 사람이 생각났다"고 달라진 속마음을 고백했다. 지안의 속마음을 전혀 몰랐던 창현은 멘털 붕괴에 빠졌다. 지안은 다시 미영과 성서를 카라반으로 불러내 '2차 카라반상회'에 돌입했다. </p> <p dmcf-pid="V2PDuW6Ffs" dmcf-ptype="general">그런 뒤, "창현과는 이미 정리를 했고, 내가 내일 벌어질 마지막 데이트에서 어떻게 하는 게 맞을지?"라고 물었다. 성서·미영은 "창현과 이미 노선이 정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솔직히 (너의 마음 변화가) 뜬금없어 보여서, 창현과 희영 입장에서도 납득이 되진 않을 것 같다"고 솔직히 답했다. 또 "어떻게든 두 사람(창현·희영) 사이에서 해결해야 한다"고 직언했다.</p> <p dmcf-pid="fITBkRvafm" dmcf-ptype="general">같은 시각, 창현도 희영에게 고민을 터놓았다. 지안이 성서를 카라반으로 데리고 가는 모습을 지켜보며 지안의 '관심남'이 성서라고 짐작했던 창현은, 잠시 후 희영이 "사실 지안이가 나에게 얘기를 하자고 했다"고 하자, "성서가 아니라 너였구나?"라며 당황해 말을 더듬었다. </p> <p dmcf-pid="43ziGr7vBr" dmcf-ptype="general">드디어, 지안과 희영이 1:1 대화를 하게 됐다. 지안은 "네가 왜 편한지 확인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희영은 "심장이 두근두근 뛰어?"라고 물었고, 지안은 "아니?"라고 답했다. 이에 희영은 "그러면 이성이 아니고 친구인 것"이라고 정리했다. 또한 "너의 마음 속 답을 얘기해 달라"는 지안의 요청에는 "내일 되면 알겠지"라고 답을 피했다. </p> <p dmcf-pid="85udWDUlqw" dmcf-ptype="general">더욱 큰 혼란에 빠진 지안은 밤새 잠들지 못했고, 다음 날 아침 '최종 선택' 전 마지막 1:1 데이트가 공지됐다. 지안은 가장 먼저 데이트 칸에 도장을 찍어 희영의 반응을 기다려 보기로 했다.</p> <p dmcf-pid="6H0Mvc3IVD" dmcf-ptype="general">직후, 시영·방글, 성서·미영, 보민·정명이 서로에게 도장을 찍어 1:1 데이트를 확정 지었다. 희영은 지안과 진영이 지켜보는 앞에서 진영과의 데이트를 선택했다. </p> <p dmcf-pid="PXpRTk0CbE" dmcf-ptype="general">반면 전날 지안에게 거절 의사를 들은 창현은 끝내 도장을 찍지 않으며 '데이트 선택'을 포기했다. 여자 숙소로 돌아온 지안은 창현과 단둘이 숙소에 남게 된 상황에 다소 불편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정명은"혹시라도 창현이가 너에게 먼저 오면 얘기를 나눠 보라"고 조언했다. </p> <p dmcf-pid="QKPDuW6Ffk" dmcf-ptype="general">한편 마지막 1:1 데이트에 나선 보민은 정명에게 "지극히 평범한 사람과 (과거 연예계에 몸담았던) 화려한 사람이 어울릴 수 있을지"라는 걱정을 내비쳤다. 정명은 "보이는 것만 그렇지, 네가 생각하는 것처럼 많이 가진 사람이 아니다"라고 보민을 안심시켰다. </p> <p dmcf-pid="xFqnHmzTBc" dmcf-ptype="general">이에 용기를 낸 보민은 "우리 어머니는 '자녀 있는 사람과 만나면 오히려 땡큐'라고 말씀하셨다"며 '유자녀' 정명의 부담을 덜어주려 했다. 이후 두 사람은 데이트를 즐겼다. 나아가, 보민은 "난 (앞으로) 아이도 못 낳잖아"라는 정명의 발언에, "난 '딩크'에 가까운 입장"이라고 대답했다.</p> <p dmcf-pid="yCY9wJWAVA" dmcf-ptype="general">시영·방글은 그동안의 '커플 사진'을 액자로 만드는 공방 데이트를 했다. 웃음이 끊이지 않는 분위기 속, 식사 자리에서 '최종 선택'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방글은 무거운 분위기를 풍겼다. </p> <p dmcf-pid="WncHMqA8qj" dmcf-ptype="general">이에 시영은 "당장 내일까지 결정을 내리는 게 쉽지는 않을 것"이라며 부담을 덜어주려 했지만, 방글은 계속 고민에 빠진 모습이었다. </p> <p dmcf-pid="YvZ4OoXD9N"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MC 이혜영·은지원은 "방글의 마음을 아직도 잘 모르겠다, 시영에게 확신을 주는 느낌이 없다"며 초조해했다.</p> <p dmcf-pid="GDhuNPCnBa"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dochi105@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빙' 만든 미스터로맨스, 佛스튜디오와 OTT드라마 공동제작 11-01 다음 갤S24 FE 공시지원금 SKT 최대 53만원…KT·LGU+ 50만원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